존재는 모든 것은 모습이 없으며, 본성이 없으며, 닦을 수도 없으며, 실제도 없으며, 진실하지도 않다. 또 자성도 없으며, 흡사 허공과 같고 꼭두각시와 같고 꿈과 같고 메아리와 같은 것이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