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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자기 자신을 안정시켜라. 조련사가 말을 조련시키듯,자기 자신을 안정시키고 침착하게 행동하면 괴로움에서 벗어나 피안(彼岸)에 도달하게 된다. 출처 : 소부경전
01월  30일
그대 마음에 번뇌가 도사리고 있음은 마치 검은 독사가 그대 침실에 숨어 있는 것과 같다.그러므로 마땅히 계율의 갈고리로써 독사를 밖으로 쫓아낸 다음에야 비로소 편안히 잠잘 수 있는 것이다.그냥 두고 자는 사람이 있다면 그야말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출처 : 불유교경
01월  29일
단명(短命)할 행동을 하면 단명해지고, 오래 살 행동을 하면 오래 살게 된다.천한 행동을 하면 천해지고,존귀한 행동을 하면 존귀하게 된다.가난한 행동을 하면 가난해지고,부유한 행동을 하면 부유해진다.이것이 인과(因果)인 것이다. 출처 : 앵무경
01월  28일
마음속으로 부끄러워할 줄 아는 사람은 극락세계에 태어나리니, 이 세상의 모든 번뇌를 끊어 버렸기 때문이다. 출처 : 선견율
01월  27일
사람의 마음은 생각하는 쪽으로 기울어지기 쉽다.탐욕을 생각하면 탐욕의 마음이 생기고 성내는 것을 생각하면 성내는 마음이 일어나고,어리석음을 생각하면 어리석은 마음이 일어난다. 출처 : 잡아함경
01월  26일
행동은 마음으로부터 일어나고 마음은 외부의 환경으로부터 움직인다.본래 인간의 마음에는 선악이 따로 없다.오로지 외부의 조건과 상황에 의해서 선과 악이 일어날 뿐이다.그러므로 어떠한 환경을 만날지라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정법안장
01월  25일
상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면 독약이라도 줘야 한다. 그러나 상대를 불행하게 한다면 감로(甘露)라도 줘서는 안 된다. 출처 : 보행왕정론
01월  24일
게으름은 온갖 악(惡)의 근본이요, 부지런함은 온갖 선(善)의 근원이다. 출처 : 열반경
01월  23일
마음속으로 깊이 잘못을 뉘우치고자 한다면, 고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출처 : 본사경
01월  22일
남을 가르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갖춰야 할 여덟 가지 도리가 있다.첫째는 언행이 일치하여 어긋나지 않음이다.둘째는 집안 어른을 존경해 가벼이 여기지 않음이다.셋째는 말이 부드러워 거친 데가 없음이다.넷째는 자신을 낮추고 공손해서 늘 겸손의 뜻을 지님이다.다섯째는 질박하여 아첨이 없음이다.여섯째는 인화를 닦아 비위를 맞추는 일이 없음이다.일곱째는 온갖 악이 없음이다.여덟째는 사심 없는 마음으로 세상에 적응함이다. 출처 : 대보적경
01월  21일
어리석은 사람은 오직 남의 악(惡)만 볼 뿐 자신의 악은 보지 못하며,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의 선(善)만 볼 뿐 남의 선을 볼 줄 모른다.자신의 지혜를 자랑하는 자는 지혜 있는 사람이 아니며,똑똑하다고 자처하는 자는 오류가 많으며, 모든 경전을 다 안다고 장담하는 자도 믿을 것이 못 된다.보고 듣고 배운 것이 보잘 것 없는데도 스스로를 자랑한다면,어찌 지혜 있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는가. 출처 : 법률삼매경
01월  20일
번뇌는 깊어서 밑이 없고 생사의 바다는 끝이 없다.아직 고통의 바다를 건널 배도 없는데 어찌 잠자기를 좋아할 것인가.용맹 정진하여 마음을 거두어 항상 선정에 두라. 출처 : 보살처태경
01월  19일
밝은 지혜가 없는 사람에게는 선정(禪定)[마음의 평정]이 없다.선정을 수행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밝은 지혜가 없다.선정과 밝은 지혜를 겸비한 사람이야말로 진리에 가까이 다가가 있는 것이다.그러므로 현자는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는다. 항상 지혜를 닦을지라도 보시를 하지 않는 사람은 비록 총명하고 명철하기는 하나 가난하여 재산이 없다.보시를 많이 할지라도 밝은 지혜가 없는 사람은 비록 재산을 얻을지라도 우매하고 지견이 없다. 그러므로 보시와 지혜를 함께 닦으면 재물과 지혜가 모두 갖추어진다. 출처 : 소부경전
01월  18일
마음이 안정되고,몸이 깨끗하고,생활이 정직하고,분명히 알고 해탈한 사람에게 노여움이 어찌 있겠는가.확실히 알고 깨달은 사람에게는 노여움은 존재하지 않는다. 출처 : 소부경전
01월  17일
세상 사람은 죽고 사는 것을 알지 못한다.그것은 마치 육안(肉眼)으로는 죄와 복을 알지 못하는 것과 같다. 출처 : 죄복보응경
01월  16일
진정한 스승은 제자에게 아무것도 숨기지 않는다. 출처 : 아함경
01월  15일
거짓말에는 열 가지 좋지 않은 과보가 따른다.첫째는 말하고 숨 쉴 적에 고약한 냄새가 난다.둘째는 선신(善神)이 멀리하고 악귀가 날뛴다.셋째는 진실한 말을 해도 남이 믿지 않는다.넷째는 어진 사람들이 논의하는 자리에 낄 수 없다.다섯째는 늘 비방을 받아 추악한 소문이 퍼진다.여섯째는 존경을 받지 못하므로, 명령을 해도 남이 말을 듣지 않는다.일곱째는 언제나 근심이 많다.여덟째는 비방을 받을 만한 업의 원인을 심는다.아홉째는 죽으면 지옥에 떨어진다.마지막으로 열째, 인간계에 태어난다고 해도 늘 비방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01월  14일
참회는 능히 번뇌의 숲을 태우며,참회는 능히 천상으로 가게 하며,참회는 능히 보배를 얻게 하며,참회는 능히 금강석과 같은 생명을 주며,참회는 능히 영원한 즐거움을 주며,참회는 능히 삼계(三界)의 고통을 벗어나게 하며,참회는 능히 깨달음을 이루게 하며,참회는 능히 부처님의 지혜를 얻게 하며,참회는 능히 좋은 곳으로 이르게 한다. 출처 : 심지관경
01월  13일
어머니를 공경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며,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수행자를 공경하는 것은 더욱 즐거운 일이다. 출처 : 소부경전
01월  12일
자비심(慈悲心)을 가지고 남을 위해 베푼 공덕은 그 크기가 대지와 같다.그러나 자신을 위해 베푼 공덕은 겨자씨밖에 안 된다.재앙에 빠진 사람을 구했을 때는 다른 어떤 보시보다 그 공덕이 뛰어나니, 뭇 별이 빛나기는 해도 한 개의 밝은 달[明月]만 못한 것과 같다. 출처 : 대장부론
01월  11일
설사 많이 베푼다 할지라도 받는 사람이 깨끗하지 못하면 결과는 작아지게 마련이다.그러나 베풀 적에 비록 깨끗하지 못하다 해도 마음을 일으키면 그 결과는 끝이 없을 것이다. 출처 : 보살본행경
01월  10일
사람은 번뇌 때문에 죄를 짓고, 죄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번뇌와 죄, 고통 이 세 가지는 삼륜차(三輪車)의 세 바퀴와 같이 끝없이 구른다.이것을 가리켜서 윤회라고 한다. 출처 : 아함경
01월  09일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무서운 독극물은이 세 가지(三毒)보다 더한 것이 없다.첫째, 욕심[탐(貪)]둘째, 분노[진(瞋)]셋째, 어리석음[치(痴)]이다. 출처 : 열반경
01월  08일
일어나서 노력하라.자기가 갈 곳을 만들어라.대장장이가 녹을 제거하듯이 자기 자신의 녹슨 곳을 제거하라.녹슨 곳을 제거하고 죄 지은 것이 없으면그는 마침내 불멸(不滅)에 이르게 된다. 출처 : 소부경전
01월  04일
깨닫지 못하면 부처가 중생이고, 깨달으면 중생이 부처다.어리석으면 부처가 중생이지만, 지혜로우면 중생이 부처다. 출처 : 육조단경
01월  03일
큰 나무 한 그루가 있다.수분이 충분히 공급되면 가지와 잎이 돋아나고,가지와 잎이 무성하면 꽃이 피고, 꽃이 피면 얼마 뒤에 열매가 맺는다.그 열매가 익으면서 차츰 아름다운 빛깔과 달콤한 향기를 풍기면 사람들은 그 열매를 탐하고 사랑하게 된다. 출처 : 승군왕소문경* 큰 나무란, 커다란 인격을 갖춘 이를 비유로 말함.
01월  02일
음식을 정도에 알맞게 절제하면 다음의 세 가지 좋은 결과가 뒤따른다.첫째, 포식으로 인한 육체적 고통이 없어지고 둘째, 수명이 연장되며셋째, 젊음이 지속된다. 출처 : 아함경
01월  01일
악한 일을 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근심하고 저 세상에서도 근심한다.그는 자기의 행위가 더럽혀진 것을 보고 근심하고 걱정한다.부서진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것과 같이 죽음을 겁낸다.그러나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도 즐겁고 저 세상에서도 즐겁다.그는 자기의 행동이 깨끗함을 보고 기뻐한다.복덕의 단단한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것과 같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출처 : 소부경전
12월  31일
욕심이란 허망한 것이다.욕심은 망령된 생각에서 생기는 것이니,물에 비친 달과 같고, 메아리와 같고, 물거품 같으니라. 출처 : 대장엄경
12월  30일
깨닫지 못했을 때는 사람이 법을 따른다.그러나 일단 깨닫게 되면 법이 사람을 따른다. 출처 : 이입사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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