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27일
내가 어떤 사람에게 은혜를 베푼다 하여 반드시 그 사람한테 은혜갚음을 받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 가지 은혜를 베풀면 그것은 반드시 덕이되어 내게로 돌아온다. 출처 : 법구경
04월 26일
선행을 하고서도그것을 잊어버릴 줄 아는 사람이라야모든 번뇌 망상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부지런히 선행 하되 마음에 집착을 두지 마라. 출처 : 별역 잡아함경
04월 25일
고통과 정신적인 불행과여러가지의 두려움과 바라는것이뜻대로 되지 않는것 등은악업을 지은데서 오는 것이다. 출처 : 입보리행론
04월 24일
사람이 비록 백년을 산다 해도 게으름을 피우고 부지런히 수행하지 않으면단 하루를 살더라도 힘을 기울여부지런히 수행하는 것만 못하다 출처 : 법구경
04월 23일
말이많고 생각이 많으면더욱더 상응치 못하고말이 끊어지고 생각이 끊어지면통하지 않는곳이 없느니라. 출처 : 신심명
04월 22일
인내심이 강하고 고개 숙일 줄 아는 이, 이런 사람을 만나거든 그의 뒤를 따르라.저 별들의 뒤를 따르는 달 처럼 출처 : 법구경
04월 21일
어떤 것도 영원한 것은 없음을 알고 모든 집착과 탐욕을버리며,어디에도 얽매임이 없이아무것에도 이끌리지 않는다면 ,그는 세상을 바르게 살아갈 것이다. 출처 : 숫타니파타
04월 20일
구걸하는 사람을 보고 얼굴을 찡그리면내 안의 거지를 향해 찡그리는 것이고,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화를 내면내 안의 화를 향해 화를 내는 것이다.그 순간, 내 안에서는 지옥의 문이 열린다. 세상을 향해 미소를 지으면동시에 내 안의 천상의 문이 열린다. 출처 : 보살본행경
04월 19일
몇 천겁을 쌓아온 보시와부처님께올린공양 등어떠한 선행 그모든것도단 한번의 성내는 마음으로무너진다. 출처 : 입보리행론(인욕품)
04월 18일
너 자신을 등불 삼고 너 자신을 의지하라. 진리를 등불 삼고 진리를 의지하라. 이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 되느니라. 출처 : 아함경
04월 17일
가장 불행한 사람은 죄를 짓고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며 더 불행한 사람은 알면서도 죄를 범하는 사람이다. 남을 원망하기 전에 자신을 반성하라. 출처 : 법구경
04월 16일
오,내 자식!아,내 재산!하며 어리석은 사람들 못내 집착하지만 깨어서 보라.이 내 몸도 정녕 내 것이 아니거늘 누가 내 자식이며 무엇이 내 재산인가 출처 : 법구경
04월 15일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기 자신을 의지하여라.진리를 등불로 삼고, 진리에 의지하여라.모든 것은 덧없으니, 게으르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라 출처 : 대반열반경
04월 14일
홀로 행하고 게으르지 말며비난과 칭찬에도 흔들리지 말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출처 : 숫타니파타
04월 13일
쇠붙이에서 생긴 녹이쇠를 먹듯이허물은 그것을 짓는 자에게서 일어나도리어 그 짓는 자를 좀 먹는다. 내가 지은 것은 다 도로 내가 거두느니내 악행은 되돌아와 내 복덕을 부순다. 마치 다이아몬드가 다른 보석들 깎듯 출처 : 법구경
04월 12일
그럴싸한 옷차림에 감춘 이 몸뚱이를 보아라. 피고름 뭉치, 뼛조각으로 얽어좋은 질병의 자루부질없는 쾌락을 좇는 번뇌 주머니허약하기 짝이 없고 덧없기 그지없네. 출처 : 법구경
04월 11일
황금이 비처럼 쏟아져도 다 채워지는 갈애는 없다. 욕망은 채워질 때 잠시의 쾌락뿐, 긴 고통이 따르나니이것을 아는 것을 지혜라 하네. 출처: 법구경
04월 10일
사랑하는것에도 미워하는것에도 마음을두지마라 사랑하는 것을 곁에 두지 못하는것도 괴로움이요 미워하는것과 같이 있는 것도 괴로움이다. 출처 : 법구경
04월 09일
자기를 바로 봅시다. 부처님은 이 세상은 구원하러 오신 것이 아니요. 이 세상이 본래 구원되어있음을 가르쳐주려고 오셨습니다. 이렇듯 크나큰 진리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다 함께 길이길이 축복합시다. 출처 : 성철스님 자기를 바로 봅시다
04월 08일
엉성하게 지붕을 이면 비가 올 때 새는 것처럼 치열하게 미리 닦아두지 않는 마음은 이내 애욕에 젖어들리라. 빈 틈 없이 잘 이은 지붕이라면 비가 억수같이 내린들 무슨 탈이 있으랴 치열한 수행으로 닦은 마음이 어찌 애욕에 젖어들리오. 출처 : 법구경
04월 07일
모든 일은 마음이 근본이다. 마음에서 나와 마음으로 이루어진다. 맑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말하거나 행동하면 즐거움이 그를 따른다. 그림자가 그 주인을 따르듯이 출처 : 법구경
04월 06일
황금이 비처럼 쏟아져도 다 채워지는 갈애는 없다.욕망은 채워질때 잠시의 쾌락뿐, 긴 고통이 따르나니 이것을 아는 것을 지혜라 하네. 출처 : 법구경
04월 05일
마음이 같아 부처도 그러하고부처와 같아 중생도 그러하니마음과 부처와 중생이 셋이 차별이 없다. 출처 : 화엄경
04월 04일
난폭한 有情은 허공과 같이 많아서그들 모두를 정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오직 화내는 이 마음 하나 극복하면 모든 적을 극복하는 것과 같다. 이 대지를 다 가죽으로 덮으려 한다면그 많은 가죽을 어디서 찾겠는가! 신발 바닥 정도의 가죽만으로도모든 대지를 뒤덮을 수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와 같이 바깥 현상도내가 전부 조복받기 어려운 것이니이 내 마음을 조복하는 것으로도 (충분한데)다른 모든 것을 제압할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 출처 : 입보리행론
04월 03일
우리는 다 언젠가 이 세상 떠나가야 할 존재이거늘그만 어느 결에 잊고 살기 마련이다. 이것을 깊이 깨달아 한시도 잊지 안는다면크고 작은 다툼 떠나 초연할 것을… 출처 : 법구경
04월 02일
사랑하는 것에도 미워하는 것에도마음을 두지 말라. 사랑하는 것을 곁에 두지 못하는 것도 괴로움이요.미워하는 것과 같이 있는 것도 괴로움이다. 출처 : 법구경
04월 01일
게으르고 昏沈(혼침)한 자들의 무리 안에서도마음의 집중이 깨어있는 賢者(현자)는언제나 향상 발전한다. 마치 駿馬(준마)가 내달려 鈍馬(둔마)를 뒤에 남겨 놓듯이. 출처 : 법구경
03월 31일
억울함을 당해서 밝히려고 하지마라, 억울함을 밝히면 원망하는마음을 도웁게 되나니그래서 성인이 말씀하시되 억울함을 당하는것으로 수행하는 문을 삼으라 하셨느니라 이와같이 막히는 데서 도리어 통하는것이요 통함을 구하는것이 도리어 막히는것이니이래서 부처님께서는 저 장애 가운데서 보리도를 얻으셨느니라 출처 : 보왕삼매론
03월 30일
이젠 나를 놓아 버릴때도 됐지 하면서도가끔 힘들게 하는것은 아직도 나의 욕심이 살아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 하지만 끝까지 나는 나를놓아 버릴것이다 끝까지 출처 : 일체유심조
03월 29일
제행무상 시생멸법 생멸멸이 적멸위락이라. 모든 법이 무상하니 이것이 생멸법이다.생멸이 다 멸하고 나면 적멸이 곧 낙이 된다. 출처 : 열반경
56
57
58
59
60
내용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Copyright©
BT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