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실시간
  • 모바일 홈으로
  • 검색 
  • TV
  • RADIO
  • 뉴스
  • 후원
  • TV
  • 법문
  • 강좌
  • 특집
07월  26일
세상에 집착하지도 말아야 하고, 법을 취하지도 말아야 하고, 분별을 내지도 말아야 하고, 세상일에 물들지도 말아야 하고, 경계를 분별하지도 말아야 하고, 모든 법을 아는 지혜에 편안히 머물러 헤아리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 출처 : 화엄경
07월  25일
온갖 법의 뜻을 잘 관찰하는 지혜가 다함이 없고, 마음의 힘을 잘 지키는 지혜가 다함이 없고, 광대한 보리심에 머무르는 지혜가 다함이 없고, 온갖 불법과 지혜와 완력에 머무르는 지혜가 다함이 없다. 출처 : 화엄경
07월  24일
중생들은 애욕에 얽히고 어리석음에 덮여 모든 것을 영원하다고 착각하여 버릴 줄을 모른다.고통 속에 들어가 악마의 업을 지으며, 복과 지혜는 다없어져 늘 의혹을 품으며, 안온처를 보지 못하고 뛰쳐나올 길을 알지 못해 생사의 윤회 속에서 쉬지 못하고 언제나 고통의 수렁에 빠져 있다. 출처 : 화엄경
07월  23일
중생들이 내 은혜에 보답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나는 보살행을 버리거나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어리석은 무리들과 한곳에 있다고 해도 진실한 선근을 버리지 않을 것이며, 중생들이 자주 과오를 범하더라도 나는 인내로 그들을 미워하지 않을 것이다. 출처 : 화엄경
07월  22일
세상의 모든 일은 꿈과 같으며, 세상의 모든 말은 메아리와 같으며, 세상의 모든 법은 요술과 같다. 출처 : 화엄경
07월  21일
중생을 분별하지도 않고, 부처님을 분별하지도 않고, 법을 분별하지도 않고, 몸에 집착하지도 않고, 업에 집착하지도 않고, 마음에 집착하지도 않고, 뜻에 집착하지도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7월  20일
부처님 법도 말하지 않고, 세간법(세상법)도 말하지 않고,중생도 말하지 않고,중생이 없음도 말하지 않는다.때묻은 것도 말하지 않고 깨끗한 것도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보살은 모든 법이 물들지도 않고, 집착하지도 않고,뒤바뀌지도 않고,물러가지도 않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출처 : 화엄경
07월  19일
중생은 생사의 광야 속에서 욕망을 생각하고 욕망을 즐기며 욕망에 집착하고 욕망에 헤매며 욕망에 침몰하며 욕망에 빠져 허덕이고 있다. 출처 : 화엄경
07월  18일
중생은 어리석어서,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며 깨닫지도 못하고 있다.또한 총명하지 못하고 믿음이 없고 이해가 없다.어리석은데 탐착하여 생사에 유전하면서도 바른 가르침을 믿지 않는다.그러므로 미혹되고 잘못되어 험난한 길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끝없이 헤맨다. 출처 : 화엄경
07월  17일
분별을 떠나야 속박이 없는 법에 들어가고, 가장 뛰어난 지혜의 진실한 법에 들어가고, 세간에서는 알 수 없는 출세간의 법에 들어간다. 출처 : 화엄경
07월  16일
일체 중생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일체 중생을 버리지 않는다. 생사에 머물지도 않고 열반에 머물지도 않고,생사와 열반, 그 가운데에도 머물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7월  15일
내 소원은 중생들이 모든 번뇌를 쉬고 악업을 여의며 안락한 곳에 태어나 청정행을 닦는 것이다.보살은, 중생들이 번뇌를 일으키고 악업을지으며 삼악도에 떨어져 몸과 마음으로 갖은 고초를 받고 있는 것을 마음속 깊이 걱정하고 괴로워한다. 출처 : 화엄경
07월  14일
자성은 본래 공적해서 둘도 없고 다하는 법도 없나니 여러 갈래에서 해탈하여 열반과 똑같이 머문다네.처음도 아니고 중간이나 나중도 아니고 말로서는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삼세를 초월하는 그 모습은 허공과도 같다네 출처 : 대방광불화엄경
07월  13일
과거의 마음을 얻을 수 없고, 현재의 마음을 얻을 수 없고, 미래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출처 : 금강반야바라밀경
07월  12일
마음이라는 것은 안에 머물러 있는 것도 아니고 밖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양쪽 사이에 있는 것도 아니다. 출처 : 유마힐소설경
07월  11일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선을 봉행해서 그 뜻을 스스로 깨끗이 하는 것이 바로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출처 : 대반열반경
07월  10일
비록 또 백 년을 산다 해도 나고 사라지는 일을 알지 못하면 단 하루 동안이라도 나고 사라지는 일을 깨달아 이해하는 것만 못하다. 출처 : 출요경
07월  09일
도를 가까이 하면 이름이 드러나기가 높은 산의 눈과 같고 도를 멀리 하면 어리석기가 밤에 화살을 쏘는 것과 같다. 출처 : 법구경
07월  08일
부와 양친과 친척과 육신의 쾌락보다 훨씬 큰 것은 진리다.따라서 이런것들을 버리고 진리를 좇아야한다. 출처 : 파리문잡아함경
07월  07일
어두운 방에 비록 갖가지 물건이 있으나 등불이 없어 어둠 속에 숨겨져 있으면 눈이 있어도 볼 수 없는 것과 같다.이와 마찬가지로 비록 지혜가 있다고 하나 남을 좇아 법을 듣지 않으면 이 사람은 끝내 선악의 의미를 분별할 수 없다. 출처 : 아비달마대비바사론
07월  06일
삼보가 계시는 곳에서 늘 신심을 일으켜 대승의 오묘한 경전과 모든 착한 공덕을 닦아 익혀서 물러서려는 마음을 품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은 빨리 성취하게 된다. 출처 : 소실지갈라경
07월  05일
보살은 자신의 욕심 때문에 어떤 중생도 괴롭히는 일이 없다. 차라리 자신의 목숨을 버릴지언정 결코 중생을 괴롭히거나 남을 원망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7월  04일
중생은 사악한 마음을 품고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기도 한다.중생은 그것을 조금도 수치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미혹 속에 빠져서 끝없는 고뇌를 받고 있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07월  03일
보살은 항상 참는 법을 닦아 겸손하고 공경하며, 스스로를 해치지 않고 남도 해치지 않으며, 스스로 집착하지도 않고 남도 집착하지 않게 하며, 스스로 취하지도 않고 남도 취하지 않게 한다. 출처 : 화엄경
07월  02일
만일 내가 노여워하는 마음을 일으킨다면 번뇌를 극복하지 못하게 되고, 진실하지 못하게 되고, 스스로에게 애착하게 될 것이다.그런데 하물며 어떻게 남으로 하여금 환희한 마음을 일으켜 망집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겠는가. 출처 : 화엄경
07월  01일
불자여, 나는 다음의 열 가지 깊은 마음을 낸다. 이른바 정직한 마음,부드러운 마음,참을성 있는 마음,억제하는 마음,고요한 마음,선한 마음,잡스럽지 않은 마음,미련을 남기지 않는 마음,넓은 마음, 큰 마음을 낸다. 출처 : 화엄경
06월  30일
온갖 존재는 허망하고 진실하지 못하며 잠시도 머물러 있지 않고 견고하지도 못하다.그것은 마치 환상처럼 중생을 현혹한다. 출처 : 화엄경
06월  29일
세상의 모든 일은 다만 마음을 중심으로 하여 움직이고 있다.그러므로 자신의 기호에 따라서 판단을 내리는 자는 그 견해가 잘못되어 있다고 해도 좋다.생멸하고 유전하는 일체의 세계는 모두가 인연으로부터 일어나 찰나찰나에 소멸해가고 있다.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존재가 무상하며 덧없이 변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그러므로 집착하는 마음을 내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6월  28일
세상의 모든 번뇌를 떠났으므로 기쁘고, 모든 부처님을 가까이하므로 기쁘고, 지혜의 자리에 가까이 와 있으므로 기쁘다.온갖 나쁜 버릇을 끊었으므로 기쁘고, 중생의 의지처가 되므로 기쁘고, 부처님 나라에 태어났으므로 기쁘다.또한 보살의 평등한 성품에 들어갔으므로 기쁘고, 온갖 무섭고 소름끼치는 일에서 벗어났으므로 기쁘고, 범부의 입장을 떠났으므로 기쁘다. 출처 : 화엄경
06월  27일
어떤 중생이 잠깐만 내 손목을 잡아도 금방 탐욕이 사라지고 모든 부처님 세계에 두루 들어가는 삼매를 얻게 하리라.어떤 중생이 나를 한 번만 끌어안아도 금방 탐욕이 사리지고 동시에 모든 중생을 거두어들이는 삼매를 얻게 하리라.어떤 중생이 나와 한 번만 입맞추어도 금방 탐욕이 사리지고 동시에 모든 중색의 복덕을 증가시키는 삼매를 얻게 하리라. 출처 : 화엄경
이전글5152535455다음글
 
  •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CMS 유료
  • 이전화면
  • 첫화면
  • PC화면
  • 전체메뉴
  • 맨위로

Copyright©BT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