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 15일
한 개의 초로 수천 개의 초에 불을 켤 수 있지만,그렇다고 해서 그 초의 수명이 짧아지는 건 아니다.행복도 나눈다고 해서 줄어들지 않는다. 출처 : 부처님
08월 14일
수보리야, 만약 어떤 사람이 여래가 혹은 온다, 간다, 앉는다,눕는다고 말한다면 이는 내가 설한 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니라. 본래 여래란 어디서 오는 것도 아니며,어디로 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여래라 일컫는 것이니라. 출처 : 금강경
08월 13일
마땅히 색에 머무르는 마음이 있어서는 안되며 마땅히 성.향.미.촉.법에 머무르는 마음이 있어서도 안된다. 마땅히 머무름이 없는 마음을 내어야 하느니라. 출처 : 금강경
08월 12일
다른 사람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면, 측은지심을 공부하십시오. 행복해지고자 하십니까? 측은지심을 공부하십시오. 출처 : 달라이라마
08월 11일
보살이 이상 세계를 실현하려면 먼저 그 마음이 깨끗해야 한다. 마음이 깨끗하면 우주는 저절로 깨끗해지고 그 속에서 이상 세계는 어느 곳에서든지 이루어진다. 출처 : 유마경
08월 10일
수행자들이 깨끗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자신을 이익되게 하며 나아가 모든 생명을 이익 되게 하기 위해서다. 출처 : 유마경
08월 09일
가난한 이가 와서 구걸하거든 분수껏 아까워 말고 나누어 주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삶, 나와 남이 둘이 아닌 한 몸으로 생각하고 보시하라. 출처 : 서산대사 말씀중
08월 08일
스스로가 평안을 얻지 못하면 외부에서 절대로 평안을 얻지 못합니다. 출처 : 달라이라마
08월 07일
일어나라. 그리고 단정히 앉아 선을 행하라. 잠만 자면 그대들에게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화살에 맞아 고뇌 속에 있는 자들이 잠에 빠지다니. 일어나라. 그리고 단정히 앉아 선을 행하라. 마음의 안정을 얻기 위하여 오직 배우라. 출처 : 숫타니파아타
08월 06일
이미 일어난 번뇌의 싹은 잘라 버리고 이를 다시 심는 일이 없으며, 또 현재 일어나는 것을 키워 나가지 않고 혼자서 걸어가는 자를 성자라 한다. 저 위대한 선인은 평안의 경지를 본 것이다. 출처 : 숫타니파아타
08월 05일
자기를 사랑하고 남을 경멸하여, 자만심으로 비굴해 진 자 이는 천한 자임을 알라. 날 때부터 천한 자가 되는 것이 아니며 날 때부터 바라문이 되는 것이 아니다. 행위에 의해 천한 자도 되며, 행위에 의해 바라문도 되는 것이다. 출처 : 숫타니파아타
08월 04일
한번 태어나는 것이나 두 번 태어나는 것을 막론하고, 생명있는 것을 해치고 이에 대하여 측은한 마음을 갖지 않는 자 이는 천한 자임을 알라. 폭력을 사용하거나, 서로 사랑하여 친척이나 친구의 아내를 가까이 하는 자 이는 천한 자임을 알라. 출처 : 숫타니파아타
08월 03일
실로 욕망은 화려하고 감미로우며 유쾌하여 여러 가지로 마음을 교란시킨다. 욕망의 대상에는 이런 우환이 있음을 알고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성내지 말고, 속이지 말며, 갈망 하지 말고, 남의 덕을 덮어두지 말라. 혼탁과 미망을 버리고 세상에서 일체의 애착을 버린 자가 되어,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출처 : 숫타니파아타
08월 02일
잠꾸러기 이며 여럿이 모이는 것을 즐기며 애써서 노력하는 일이 없이 게으르고 곧잘 화내는 것을 능사로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파멸에 이르는 문이다. 풍족하게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늙고 쇠약하는 부모를 부양하지 않는 이가 있으니 이것이 파멸에 이르는 문이다. 출처 : 숫타니파아타
08월 01일
신앙은 내 씨앗이고, 고행은 비이며, 지혜는 내 멍에와 쟁기이고, 부끄러운 마음은 쟁깃대며, 의지는 밧줄이고 사념은 내 쟁깃날과 고무래다. 나는 몸을 조심하고, 말을 삼가며, 음식을 절제하여 과식하는 일이 없다. 나는 진실을 김 매듯 가꾸고, 온유함은 내 멍에를 벗어 버리는 것을 뜻한다. 출처 : 숫타니파아타
07월 31일
당신이 이야기를 할때, 단지 당신이 아는 것만 반복하게 되지만,당신이 듣는 다면, 당신은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 출처 : 달라이라마
07월 30일
탐욕과 증오와 미망을 버리고, 집착의 매듭을 끊어, 목숨을 바치는 일이 있더라도 두려워 하지 말며,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출처 : 숫타니파아타
07월 29일
동반자와 함께 있으면 유희와 환락이 있고 자녀에 대한 애정은 더욱 커진다.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기 싫더라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갖지 말고, 무엇이든 가진 것으로 만족하며, 온갖 고난을 견디며, 두려움을 갖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출처 : 숫타니파아타
07월 28일
마치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은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저기 돌아 다리듯이, 슬기로운 사람은 독립된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와 함께 있으면, 몸을 쉬거나 일어서거나 걸어가거나 여행하는 데 언제나 참견하게 된다. 남들이 원치 않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출처 : 숫타니파아타
07월 27일
인간 세계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둘러 앉아서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출처 : 달라이라마
07월 26일
뱀의 독이 몸에 퍼지는 것을 약으로 다스리듯 치미는 분노를 억누르는 수행자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다 함께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이. 마음속으로 노려움을 모르고, 세상의 흥망성쇠를 초월한 수행자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다 함께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이. 출처 : 숫타니파아타
07월 25일
심오한 지혜가 있고 슬기롭고 길과 길이 아닌 것을 잘 알고 최상의 목표에 도달한 님, 그를 나는 존귀한 님이라고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7월 24일
연꽃잎 위에 있는 물처럼 송곳 끝에 있는 겨자씨처럼, 감각적 쾌락의 욕망에 오염되지 않는 님, 그를 나는 존귀한 님이라고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7월 23일
신체와 언어와 정신으로 악행이 결코 없어 이 세가지로 잘 제어된 님, 나는 그를 존귀한 님이라고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7월 22일
정신에 쾌감을 주는 것을 제어하면, 존귀한 님에게 더 이상 좋은 어떠한 것도 없다.그 폭력의 정신이 멈출 때마다, 그때마다 괴로움이 바로 가라 앉는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7월 21일
태양은 낮에 빛나고 달은 밤에 빛난다. 전사는 무장하여 빛나고 존귀한 님은 선정으로 빛난다.그런데 깨달은 님은 일체의 밤낮으로 빛난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7월 20일
이 언덕도 저 언덕도 여의어 차안과 피안을 여읜 님, 걱정이 없고 결박을 벗어난 님, 나는 그를 존귀한 님이라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7월 19일
존귀한 님이 멈춤과 통찰로 피안에 도달할 때, 바로 그님, 그것을 아는 님에게 모든 결박이 사리진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7월 18일
정진하여 흐름을 끊어라.존귀한 님이여, 감각적 욕망을 제거하라. 형성들의 부서짐을 알면, 존귀한 님이여, 그대는 무위를 아는 님이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7월 17일
자신이 자신의 의지처이고 자신이 자신의 안내자이다.상인이 훌륭한 말을 다루듯, 그대는 자기 자신을 다스리라.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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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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