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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화상을 입은 사람이 고통에 몸을 떨 듯이어리석은 자는 나쁜 짓을 저지르고서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행위로 인해 괴로움을 당한다. 출처 : 소부경전
04월  16일
큰 건물을 짓는 데 쓰이는 재목은 주로 깊은 산 속에서 나온다.깊은 산 속의 나무는 도끼나 칼에 잘리거나 다칠 염려가 없기 때문에큰 나무로 성장하게 된다. 출처 : 능가사자기
04월  15일
자신의 마음이 안정되어 있지 않으면남이 아무리 칭찬해 준다 해도 그것은 부질없는 짓이다.그러나 자신의 마음이 안정되어 있으면 남이 아무리 비난을 퍼부어도 그 역시 부질없는 짓이다. 출처 : 장로게경
04월  12일
고독의 맛, 진리의 맛,마음의 편안한 맛을 보게 되면 열(熱)과 같은 괴로움도 없고 죄과(罪過)도 없어진다. 출처 : 소부경전
04월  11일
항상 염불을 하는 자는 모든 악마가 그름 해칠 틈을 갖지 못한다. 출처 : 무양문미밀지경
04월  10일
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밤이나 낮이나 부처님을 생각하고 있다.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밤이나 낮이나 법[부처님의 가르침]을 생각하고 있다.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밤이나 낮이나 마음의 통일을 생각하고 있다.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밤이나 낮이나 계율을 생각하고 있다.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밤이나 낮이나 잡념을 버릴 것을 생각하고 있다.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밤이나 낮이나 성내지 않고 [남을] 해치지 않을 것을 생각하고 있다.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그 마음은 공(空)을 즐기고 있다.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그 마음은 무상(無相)을 즐기고 있다.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그 마음은 무소유(無所有)를 즐기고 있다. 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그 마음은 명상(瞑想)을 즐기고 있다.부처님의 제자들은 잘 각성하고 있어 그 마음은 편안함을 즐기고 있다. 출처 : 소부경전
04월  09일
지혜로운 사람은 항상 남에게 베푼다.탐내는 마음이 없어 자기가 지은 공덕을 이웃에게 돌린다.그런 보시가 보시 중에서도 가장 훌륭하나니, 살아서 그 복을 얻고 죽어서 천상의 복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출처 : 증일아함경
04월  08일
이름은 죽어 없어질지라도 정신은 남아 또다시 태어나며복은 항상 지은대로 그를 따라다닌다.인간은 한 세상만 사는 것이 아니다.그러므로 어리석음과 애욕을 버려라.그로부터 고통과 가쁨이 나온다. 출처 : 법구경
04월  07일
마음을 잘 지키고 말을 조심하고 행동을 조심하는 사람은고민스런 일을 만나도 괴롭지 않다.진리에 살고 진리를 아는 총명한 사람에게 괴로움은 존재하지 않는다. 출처 : 소부경전
04월  06일
백발이 성성하다고 해서 다 존경받는 ‘어른’[장로(長老)]이 되는 것은 아니다.하는 일 없이 그저 세월 가는 대로 나이만 먹었다면그는 장로가 아니라 어리석은 늙은이[愚老]에 지나지 않는다. 출처 : 우다나 바르카
04월  05일
계율을 지키지도 않고 스스로 삼가지도 않으면서 사람들의 보시를 받는 것은벌겋게 단 쇳덩어리를 먹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 일이다. 출처 : 소부경전
04월  04일
이 세상 모든 것은 죄와 복을 말미암지 아니하는 것이 없나니 마치 그림자가 형상을 따르는 것과 같은 것이다.그러므로 죽은 자는 비록 몸은 없어질지언정그가 지은 선악의 결과는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다가 다음 생을 받을 때의 결정적 원인이 된다. 출처 : 패경
04월  03일
이 모든 불행은 무지(無知)로부터 비롯된다.탐욕은 무지의 아들이다.무지와 탐욕은 불행을 부르나니 어서 나오너라.불타는 무지의 집에서 어서 나오너라. 출처 : 여시어경
04월  02일
오욕(五慾)에 물든 자는 그물에 걸린 새와 같고, 오욕에 빠진 자는 칼날을 밟고 있는 것과 같고,오욕에 애착하는 자는 독 있는 풀을 안고 있는 것과 같다.그러므로 지혜 있는 사람은 욕망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출처 : 대장엄경
04월  01일
적이 하는 것보다도 원수가 하는 것보다도 이 마음이 사람에게 악한 일을 하는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3월  31일
욕망의 그물이 씌워지고,애욕의 덮개가 덮이고,어리석음이 그 마음을 결박한다면,그것은 마치 물고기가 그물에 걸려 든 것과 다를 바 없다. 출처 : 법집요송경
03월  30일
훌륭한 의사가 병을 알아서 약을 주었는데도 먹지 않는 것은 의사의 허물이 아니다.그와 같이 사람들을 좋은 길로 인도하였는데도 실천하지 않는 것은 부처님의 허물이 아니다.오직 모든 문제는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것이다. 출처 : 불유교경
03월  29일
내가 죽음을 싫어하는 것처럼 세상의 생명을 지닌 모든 것들은 모두 죽음을 싫어한다.수행자는 자신의 생명을 잃게 되더라도 남의 생명은 빼앗지 말아야 한다.이와 같이 살생하지 않을 때라야 불멸의 진리에 도달할 수 있다.그러므로 생명이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게 늘 사랑을 베풀고 노여움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언제나 장수를 누리고, 편히 잠들어 악몽을 꾸지 않을 것이다. 출처 : 대방편불보은경
03월  28일
진리의 길을 가려는 사람은 다음의 다섯 가지 직업에 종사하지 말라.첫째 무기판매요, 둘째 인신매매요, 셋째 고기판매요, 넷째 술의 판매요, 다섯째 독극물의 판매다. 출처 : 아함경
03월  27일
가르치고 깨닫게 하라.좋지 못한 일들에서 떠나게 하라.그리하여 좋은 사람들로부터는 사랑을 받게 하고 나쁜 사람들로부터는 멀어지게 하라. 출처 : 소부경전
03월  26일
태만해서는 안 된다.끊임없이 침묵의 가르침을 실행하라.꿋꿋함을 갖고 언제나 마음을 한결같이 하는 자에게는 근심이 존재하지 않는다. 출처 : 소부경전
03월  25일
아첨하는 것은 진리와 어긋난다.그러므로 그 마음을 바르게 가져야 한다.아첨은 자신도 속이고 남도 속이나니 진리의 문에 들어온 사람에게 아첨이란 부끄러운 것이다.그대는 마땅히 마음을 단정히 하여 오직 정직으로써 근본을 삼을지어다. 출처 : 불유교경
03월  24일
부지런히 노력하여 청정한 계율을 지켜라.바른 지혜로써 해탈한 사람들에게는 악마도 접근하지 못한다. 출처 : 소부경전
03월  23일
유익한 말을 많이 했더라도 그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게으른 것이다.소 치는 사람이 남의 소를 세듯이 그는 수행자의 부류에는 들지 못한다.그러나 유익한 것을 조금밖에 말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치와 법에 따라서 실천하고 정욕과 노여움과 미망(迷妄)을 버리고 마음이 해탈하여 집착하지 않는 사람, 그를 세상 사람들은 수행자라 부른다. 출처 : 소부경전
03월  22일
아무리 몸을 씻고 또 씻는다 해도 그대 영혼까지 깨끗하게 할 수는 없다.오직 진리의 길로 나아갈 때만이 깨끗이 순화될 수 있는 것이다. 출처 : 우다나
03월  21일
때로는 소리와 언어로 거룩한 사업을 벌인다.또 때로는 침묵으로 거룩한 사업을 벌인다.이처럼 깨달은 사람의 손짓 발짓 하나하나는 거룩한 사업 아닌 게 없다. 출처 : 유마경
03월  20일
물욕(物慾)에 사로잡히는 것이 악(惡)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다.그러나 명예욕에 사로잡히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물욕은 금방 눈에 띄지만 명예욕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 : 운서주굉
03월  19일
깨끗한 마음으로 뜻을 지키면 능히 진리를 알게 된다.마치 거울에 묻은 먼지를 닦아 내면 투명함이 되살아나는 것과 같아서,욕심이 끊어져 구하는 마음이 없어지면 곧 숙명통(宿命通)을 얻게 된다. 출처 : 사십이장경
03월  18일
비열한 방법에 젖지 말라.어물어물 살아가지 말라.잘못된 견해를 갖지 말라.세속의 허망한 일을 쫓지 말라.게을러서는 안 된다.좋은 일을 실천하라.이치에 따라 행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나,저 세상에서나, 안락하게 지낸다. 출처 : 소부경전
03월  17일
은혜로운 마음으로 재산을 나누어 널리 베풀어라.그리고 한순간도 미련을 두지 말라.후회하는 일이 없다면 반드시 좋은 벗을 만나피안(彼岸)에 이르러 즐거우리라. 출처 : 증일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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