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월 16일
게으름은 죽음을 재촉하는 큰 병이다.어둠으로 빠져드는 지름길이다.살려거든 나오라 게으름을 박차고부지런히 나오라 밝은 데로 나오라. 출처 : 법구경
06월 15일
한가지 경전만 외우더라도그 뜻을 바로 알고 실천하여서탐욕과 분노없이 바르게 나아가면수행자의 보람이 나타나리라. 출처 : 법구경
06월 14일
많은 경전을 외울지라도그 뜻을 바로 알고 실천하지 않으면남의 소를 세고 있는 목동과 같이실속 없는 수행으로 그치게 된다. 출처 : 법구경
06월 13일
나쁜 짓 한 사람은 어딜 가도 괴롭고착하게 사는 이는 어딜 가도 즐겁다.즐거움을 누리려면착한 일에 힘쓰라. 출처 : 법구경
06월 12일
지붕을 허술히 이어 놓으면비가 올 때 빗물이 새는 것처럼마음을 단단히 단속하지 않으면탐욕이 틈을 타서 뚫고 들어온다. 출처 : 법구경
06월 11일
진실을 진실인 줄 알고거짓을 그대로 거짓인 줄 알면이것은 올바른 견해이므로진리의 바다에 나가게 되리라. 출처 : 법구경
06월 10일
진실이 아닌 것을 진실인 줄 알고진실을 도리어 거짓으로 알면이것은 그릇된 소견이어서망상의 바다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출처 : 법구경
06월 09일
진실이 아닌 것을 진실인 줄 알고진실을 도리어 거짓으로 알면이것은 그릇된 소견이어서망상의 바다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출처 : 법구경
06월 08일
더러운 걸 못 버리고 탐착하여서추잡한 욕심을 이겨내지 못하고진실로써 나갈 길을 가누지 못한다면그는 법의를 입을만한 자격이 없다. 출처 : 법구경
06월 07일
더러운 것을 더러운 줄 알아서본능을 억제하고 바른 길 정진하면사나운 바람에도 끄떡없는 바위처럼어떠한 악마에게도 침범되지 않는다. 출처 : 법구경
06월 06일
더러운 것을 더러운 줄 모르고관능의 종이 되어 쾌락만을 탐하면썩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듯악마에게 쉽사리 정복당한다. 출처 : 법구경
06월 05일
세상은 참으로 허무한 것을이 몸은 자꾸만 죽어가는 것을많은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이것을 깨달으면 다툴 것이 없는 것을. 출처 : 법구경
06월 04일
원한을 원한으로 갚는다면원한은 언제나 계속되나니원한은 놓아야 풀리리라.이것은 영원한 진리이다. 출처 : 법구경
06월 03일
마음은 모든 것을 만들고 다스린다.깨끗한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형체에 따르는 그림자처럼즐거움이 뒤따른다. 출처 : 법구경
06월 02일
마음은 모든 것을 만들고 다스린다.나쁜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끌고 가는마,소 뒤에 짐수레처럼 괴로움이 따르리라. 출처 : 법구경
06월 01일
진리의 길로 나아갈 때 모든 두려움은 사라진다.진리의 빛 앞에서는 저 하늘의 별도 달도 그리고 태양마저도 빛을 잃는다.진리의 기쁨을 맛보았을 때,거기 모든 의심의 안개는 걷힌다. 출처 : 우다나
05월 31일
드넓은 바닷물이라도 쉬지 않고 퍼낸다면 언젠가는 그 밑바닥을 보게 될 것이다.하물며 사람이 지극한 마음으로 구도의 길을 간다면 무슨 구함인들 얻지 못하며,무슨 소원인들 이루지 못하겠는가. 출처 : 대아미타경
05월 30일
원수를 대하면서도 분노를 지니지 않는다면 세세생생토록 안락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보리행경
05월 29일
두 착한 가르침이 있어 중생을 구제하나니,첫째는 참()이요,둘째는 괴(傀)다.‘참’이란 스스로 죄를 짓지 않는 것이요,‘괴’란 남을 가르쳐서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것이다.‘참’이란 마음속으로 자신의 죄를 부끄러워하는 것이요,‘괴’란 남에게 죄 제를 고백하는 것이다‘참’이란 사람에게 부끄러워함이요,‘괴’란 하늘에 대해 부끄러워함이다.두 말을 합쳐서 ‘참괴(慙愧)’라 하나니,참괴가 없는 자는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출처 : 열반경
05월 28일
제 마음을 극복하지 못하면 남의 마음도 이길 수 없다. 그러므로 제 마음을 극복해야 남의 마음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출처 : 삼혜경
05월 27일
현명한 수행자는 인욕을 제일로 알아 마땅히 맑은 물과 같이 행동해야 한다.물은 그 어떤 더러움도 깨끗이 씻어 내면서도 그 본질은 더럽혀지지 않는다. 출처 : 견의경
05월 26일
죄를 지었으면 숨기거나 감추지 말라.감추면 죄가 오히려 무거워질 것이니 만일 죄가 소멸되기를 원한다면 부끄러운 생각을 가질지니라. 출처 : 열반경
05월 25일
온갖 대상은 망령된 마음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그러므로 그릇된 마음의 작용을 제거하면 온갖 대상은 없어지고,오직 하나의 진실만이 존재하게 된다. 출처 : 석마가연론
05월 24일
옛날 어느 후미진 곳에 낡은 집이 하나 있었다.거기에는 악귀가 있다는 소문이 나돌아 감히 그 집에 들어가 자려는 자가 없었다.어느 날 대담함을 자처하는 사람이 나타나 하룻밤 자겠다고 큰소리치면서 그 집으로 들어갔다.그런데 이 사람보다도 더 대담하다고 자처하는 사람이 이 집에 귀신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역시 그 집을 찾아왔다.먼저 들어가 있던 사람은 귀신이 온 줄만 알고 겁에 질려 문을 막고는 못 들어오게 했다.그러자 들어가려고 하던 사람 역시 귀신으로 착각했을 것은 말할 것도 없다.두 사람은 정신없이 엎치락뒤치락 싸웠고, 그 사이에 날이 밝았다. 그제야 겨우 상대가 귀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서는 낯을 붉히며 황급히 그 자리를 떠났다고 한다. 출처 : 백유경
05월 23일
세상 사람들은 살아가는 동안 갖가지 악담을 하기 때문에 혓바닥에 저절로 도끼가 생긴다.스스로 악한 말을 함으로써 그 말은 도끼가 되어 도리어 자신을 해치는 것이다. 출처 : 기세인본경
05월 22일
차라리 진실한 말을 해서 미움을 받을지언정 아부하는 말을 해서 벗을 만들지 말라.차라리 바른 가르침을 설하고 지옥에 떨어질지언정 못된 가르침을 설하여 천상을 태어나려고 하지 말라. 출처 : 보살본연경
05월 21일
착한 벗이 좋기는 하지만 바른 생각만은 못하다.그러므로 바른 생각을 가지고 마음을 지켜 나가면 모든 악이 침범해 들어오지 못한다. 출처 : 불본행경
05월 20일
어리석은 사람은 재물 모으기에 열중한다.그리하여 때로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때로는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재물을 모아 두지만,하루아침에 목숨이 다하고 나면 재물은 그 몸을 따라가 주지 않는다. 출처 : 생경
05월 19일
자애로운 마음으로 탐욕을 끊고,연민하는 마음으로 노여움을 끊고,기뻐하는 마음으로 불쾌해하는 마음을 끊고,집착에서 떠난 마음으로 탐욕과 성냄을 끊어라. 출처 : 열반경
05월 18일
말 많은 자는 남들이 두려워한다.그 중에서도 이간질하는 말을 사람들은 가장 두려워한다.말이 많으면 결국 오해가 생기고 남을 이간시킨다. 출처 : 정법염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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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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