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 15일
자기의 주인은 자기일 뿐이다.남이 어찌 나의 주인이 되랴.스스로 저를 잘 지키면훌륭한 주인을 얻은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8월 14일
남을 가르치듯 스스로 행하면자신의 행실이 바로 서리라.자신의 행실이 바로 선 사람은 남들도 그를 따르게 되리라. 출처 : 법구경
08월 13일
자기를 먼저 바르게 하고남을 바르게 가르쳐 주라.자기도 바로 잡지 못한 자가남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으랴. 출처 : 법구경
08월 12일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거든스스로 지킬줄 알아야 한다.지혜로운 사람은 밤 샐 때에 한번쯤은깨어 있어야 한다. 출처 : 법구경
08월 11일
집을 지은 자여 이제는 그대를 알았노라.그대는 다시 집을 짓지 않으리라.집은 온통 허물어졌지만집을 지은 자는 초연히 서 있구나. 출처 : 법구경
08월 10일
집을 지은 자여 그대는 누구냐.그대를 찾은지 여러 생이로되그동안 그대를 보지 못하고괴로운 여러 생을 보내었노라. 출처 : 법구경
08월 09일
깨끗한 행실을 닦음이 없고귀중한 법재를 쌓음이 없으면고기 없는 빈 못을 지키다 죽는따오기의 신세와 다를게 없다. 출처 : 법구경
08월 08일
사람이 만일 진리를 모르면그것은 마치 늙어가는 소로다.둔하고 탁한 살은 찌지만지혜는 하나도 더함이 없다 출처 : 법구경
08월 07일
때가 되어서 목숨이 끊어지면쓰레기에 던져진 표주박처럼앙상한 백골만이 뒹굴 것을 이것이 어떻게 의지가 되랴. 출처 : 법구경
08월 06일
보라, 이 허술한 몸뚱이를욕심과 부정만이 가득한 병주머니이게 어떻게 의지가 될 것인가.이것에는 변치 않는 실체가 없다. 출처 : 법구경
08월 05일
무엇을 웃고 기뻐하랴.세상은 계속 타고 있는데어둠 속에 덮여진 중생들아광명을 향하여 어서 나오라. 출처 : 법구경
08월 04일
남이 싫어하는 거칠은 말 쓰지 말라거칠은 말 보내면 거칠은 말 돌아온다.서로 정다웁게 어울려서 살려거든고운 말 주고 받고 웃음으로 대하라. 출처 : 법구경
08월 03일
모두 다 채찍을 피하려 한다.모두 다 죽음을 두려워한다.제가 당하는 걸 원치 않거든남을 해하거나 죽이지 말라. 출처 : 법구경
08월 02일
하늘에도 바다에도 동굴속에도업보를 피할 만한 자리는 없다.일찍이 내가 지은 죄업의 보는아무리 찾아 봐도 피할 곳 없다. 출처 : 법구경
08월 01일
상처가 없는 손이라면독을 만질 수도 있으리라.참으로 어진이를 해하려면죄악은 도리어 본인에게 돌아간다. 출처 : 법구경
07월 31일
아무리 작은 악이라도가볍게 여기고 범하지 말라.방울물이 모여서 항아리를 채우 듯필경에는 큰 죄보를 얻게 되리라. 출처 : 법구경
07월 30일
선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착한 사람도 복을 받지 못한다.선의 열매가 익은 뒤에는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 출처 : 법구경
07월 29일
악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악한 사람도 죄를 받지 않는다.악의 열매가 익은 뒤에는악한 사람은 죄를 면치 못한다. 출처 : 법구경
07월 28일
착한 일은 부지런히 해야 하지만악한 일은 절대로 하지 말아라.착한 일을 하는데 게으르면그 마음속에 악이 스밀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7월 27일
비록 백년을 살지라도옳지 않은 소견으로 살아간다면착하고 바르고 슬기롭게하루를 사는 것만 못한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7월 26일
한 해에 천번씩 제사를 지내귀신에게 복을 비는 일보다단 한번만이라도 깨달은 이에게공양을 올리는편이 나은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7월 25일
세상에 어떠한 강자라도자기를 이긴 이는 당할 수 없다.귀신도 마왕도 범천이라도자기를 이긴 이는 꺾을 수 없다. 출처 : 법구경
07월 24일
전장에서 백만인을 이기기보다자기 하나 이기기가 더욱 어렵고본능을 누르고 몸뚱이를 부려서착한 일을 하는 이가 승리자이다. 출처 : 법구경
07월 23일
번뇌와 망상만 더하게 하는천편의 세속의 싯귀보다들으면 마음이 밝아지는진리의 한 귀절이 귀한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7월 22일
쓸데없는 잡담이 천마디라도한마디의 진리만은 못한 것이다.들으면 마음이 밝아지는유익한 한마디가 귀한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7월 21일
수양이 원만한 인격자는대지와 같이 겸허하고숲속의 고요한 호수와 같이언제나 맑고 잔잔하여라 출처 : 법구경
07월 20일
잘 길들인 순한 말처럼모든 감각이 잔잔해지고교만과 번뇌를 끊어버린 사람은신들 조차도 찬사를 보낸다. 출처 : 법구경
07월 19일
아아, 저 많은 사람속에서저 언덕에 가는 이가 아주 적구나.거의 다 바른길로 가지 못하고이 편 강가에서 헤매는구나. 출처 : 법구경
07월 18일
모든 욕망을 끊어 버리고하늘을 나는 백조와 같이자유롭고 깨끗하게 사는 사람은반드시 저 언덕에 이르게 되리. 출처 : 법구경
07월 17일
아무리 폭풍이 휘몰아쳐도바위산은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무거운 덕을 쌓은 어진 사람은비방에도 칭찬에도 움직이지 않는다. 출처 :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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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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