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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보살은 자신의 욕심 때문에 어떤 중생도 괴롭히는 일이 없다. 차라리 자신의 목숨을 버릴지언정 결코 중생을 괴롭히거나 남을 원망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10월  16일
중생은 사악한 마음을 품고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기도 한다.중생은 그것을 조금도 수치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미혹 속에 빠져서 끝없는 고뇌를 받고 있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10월  15일
보살은 항상 참는 법을 닦아 겸손하고 공경하며, 스스로를 해치지 않고 남도 해치지 않으며, 스스로 집착하지도 않고 남도 집착하지 않게 하며, 스스로 취하지도 않고 남도 취하지 않게 한다. 출처 : 화엄경
10월  14일
만일 내가 노여워하는 마음을 일으킨다면 번뇌를 극복하지 못하게 되고, 진실하지 못하게 되고, 스스로에게 애착하게 될 것이다.그런데 하물며 어떻게 남으로 하여금 환희한 마음을 일으켜 망집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겠는가. 출처 : 화엄경
10월  13일
불자여, 나는 다음의 열 가지 깊은 마음을 낸다. 이른바 정직한 마음,부드러운 마음,참을성 있는 마음,억제하는 마음,고요한 마음,선한 마음,잡스럽지 않은 마음,미련을 남기지 않는 마음,넓은 마음, 큰 마음을 낸다. 출처 : 화엄경
10월  12일
온갖 존재는 허망하고 진실하지 못하며 잠시도 머물러 있지 않고 견고하지도 못하다.그것은 마치 환상처럼 중생을 현혹한다. 출처 : 화엄경
10월  11일
세상의 모든 일은 다만 마음을 중심으로 하여 움직이고 있다.그러므로 자신의 기호에 따라서 판단을 내리는 자는 그 견해가 잘못되어 있다고 해도 좋다.생멸하고 유전하는 일체의 세계는 모두가 인연으로부터 일어나 찰나찰나에 소멸해가고 있다.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존재가 무상하며 덧없이 변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그러므로 집착하는 마음을 내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10월  10일
세상의 모든 번뇌를 떠났으므로 기쁘고, 모든 부처님을 가까이하므로 기쁘고, 지혜의 자리에 가까이 와 있으므로 기쁘다.온갖 나쁜 버릇을 끊었으므로 기쁘고, 중생의 의지처가 되므로 기쁘고, 부처님 나라에 태어났으므로 기쁘다.또한 보살의 평등한 성품에 들어갔으므로 기쁘고, 온갖 무섭고 소름끼치는 일에서 벗어났으므로 기쁘고, 범부의 입장을 떠났으므로 기쁘다. 출처 : 화엄경
10월  09일
어떤 중생이 잠깐만 내 손목을 잡아도 금방 탐욕이 사라지고 모든 부처님 세계에 두루 들어가는 삼매를 얻게 하리라.어떤 중생이 나를 한 번만 끌어안아도 금방 탐욕이 사리지고 동시에 모든 중생을 거두어들이는 삼매를 얻게 하리라.어떤 중생이 나와 한 번만 입맞추어도 금방 탐욕이 사리지고 동시에 모든 중색의 복덕을 증가시키는 삼매를 얻게 하리라. 출처 : 화엄경
10월  08일
부귀는 덧없는 것이다.그것은 마침내 빈천으로 변해 갈 것이다. 이 몸은 공적하여 '나'도 없고 '내 것'도 없으며, 진실한 것도 없다. 출처 : 화엄경
10월  07일
모든 현상은 꿈과 같고 바람과 같아서 진실하지 못하다.중생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미혹의 세계를 배회하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10월  06일
보살은 모든 보살행을 갖추고 익히지만 거기에 집착하지 않는다.진리에 집착하지 않고, 마음에 집착하지 않고, 소망에 집착하지 않고,선정에 집착하지 않는다.적정에 집착하지 않고, 깊은 진리의 세계에 들어가는 일에 집착하지 않고, 중생을 교화하여 그 덕을 성취시키는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10월  05일
보살은 모든 보살행을 갖추고 익히지만 거기에 집착하지 않는다.진리에 집착하지 않고, 마음에 집착하지 않고, 소망에 집착하지 않고,선정에 집착하지 않는다.적정에 집착하지 않고, 깊은 진리의 세계에 들어가는 일에 집착하지 않고, 중생을 교화하여 그 덕을 성취시키는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10월  04일
모든 현상은 꿈과 같고 바람과 같아서 진실하지 못하다.중생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미혹의 세계를 배회하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10월  03일
마땅히 착한 법을 자기 마음을 붙잡고, 착한 법으로 자기 마음을 적시고, 착한 법으로 자기 마음을 깨끗이 다스려라.정진으로써 자기 마음을 굳게 하고, 인욕으로써 자기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지혜로써 자기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평등으로써 자기 마음을 너그럽게 하라. 출처 : 화엄경
10월  02일
보살은 평등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의 모든 물건을 중생들에게 보시하려고 한다.보시하고 나서도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며, 결과를 바라지도 않고, 명예를 바라지도 않으며, 좋은 세계에 태어나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다만 일체 중생을 구하고 여러 부처님의 행을 실천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려고 생각한다. 출처 : 화엄경
10월  01일
불자여, 마음의 본성은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이 세상은 여러 가지 차별이 있는가.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행한 사람도 있고, 육체가 완전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구자도 있으며, 용모가 단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흉한 사람도 있으며,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괴로워하는 사람도 있다. 출처 : 화엄경
09월  30일
세상의 낙이란 결국 고통 아닌 것이 없다.탐욕은 어리석은 사람이나 하는 것모든 고통과 근심은 바로 탐욕에서 생기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09월  29일
부처님은 시방세계의 모든 중생을 위해 끝없는 세월 동안 항상 중생과 더불어 살며 중생의 덕을 성취시키며 어떠한 경우에라도 중생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출처 : 화엄경
09월  28일
보살은 모든 것이 무아라는 것을 관찰하고 대비심을 일으켜 모든 사람들을 구제한다.그리고 아직 덕을 성취하지 못한 사람은 덕을 성취할 수 있게 하고아직 번뇌를 극복하지 못한 사람은 번뇌를 극복할 수 있게 한다.보살은 이 세상을 초월해 있으면서도 이 세상을 떠나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9월  27일
참으로 불쌍한 일이다. 중생은 항상 우치 속에 덮이고번뇌 속에 싸이고, 생사 속에서 흔들리고, 고통의 바다에서 헤매고 있다.조금도 진실한 모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출처 : 화엄경
09월  26일
나쁜 친구나 저속한 사람들과 어울리지 말라.착한 친구와 어울리고 현자를 가까이 하라. 출처 : 법구경
09월  25일
온갖 번뇌는어리석음에 의지해서 일어난다. 출처 : 기신론
09월  24일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은 많지만욕심을 근심하는 사람은 적다. 출처 : 중아함경
09월  23일
애욕이여, 나는 너의 근본을 알고 있다.너는 생각에 의해 생긴다.나는 너를 생각하지 않겠다.그렇게 하면 너는 나에게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출처 : 무문자설경
09월  22일
보살은 다른 일을 깨닫지 않고 다만자기를 깨닫는다. 자기 마음을 깨닫는 자는일체 중생의 마음을 깨닫기 때문이다. 출처 : 대장엄법법문경
09월  21일
바른 믿음을 큰 강으로 하고깨끗한 계율을 배로 삼아라.그 강에 흐르는 물은지혜로운 이의 칭찬하는 바이다. 출처 : 잡아함경
09월  20일
물거품처럼 또 아지랑이처럼세상을 보라. 이같이 세상을 보는 사람은죽음의 왕도 그를 보지 못한다. 출처 : 법구경
09월  19일
계행을 즐기고 법을 배우고 닦을 때무엇하러 구태여 짝을 구하랴.용이 깊은 못 좋아하는 것 같고코끼리 넓은 들 즐기는 것과 같도다. 출처 : 법구경
09월  18일
도는 여덟가지로 참되고 묘한데 있고진리는 네 글귀 그 위에 있네.욕심 없는 것 그것이 최상의 법이니.밝은 눈이 그것을 잘 관찰하라. 출처 :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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