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실시간
  • 모바일 홈으로
  • 검색 
  • TV
  • RADIO
  • 뉴스
  • 후원
  • TV
  • 법문
  • 강좌
  • 특집
12월  18일
선남자여, 마땅히 마음의 성을 잘 지켜 생사의 세계를 탐착하지 말아야 하며, 마음 성을 잘 장엄하여 여래의 열가지 힘을 구해야 하며, 마음 성을 깨끗이 다스려 인색과 질투와 아첨과 속이는 일을 끊어야 하며, 마음 성을 잘 단장하여 선정과 해탈의 궁전을 지어야 한다. 출처 : 화엄경
12월  17일
부처님의 지혜는 과거.현재.미래에 걸쳐서 거침이 없다. 부처님의 세계는 업도 아니고 번뇌도 아니며 적멸도 아니다. 평등하게 중생의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다.일체 중생의 마음은 과거.현재.미래 안에 있고, 부처님은 다만 한 생각만으로 중생의 마음을 낱낱이 분명하게 안다. 출처 : 화엄경
12월  16일
부처님이시여, 아무쪼록 저희들을 가엾게 여기시어 가르쳐 주시옵소서 저희들에게 번뇌를 끊고, 무명을 떠나고, 미혹과 애욕과 탐심이 없어지는 길을 가르쳐 주시옵소서. 출처 : 화엄경
12월  15일
미래세가 다하도록 중생을 제도하여 끝내 해탈케 하고자 한다. 또 끝없이 생사 속을 헤매면서 어떠한 지옥의 괴로움을 받더라도 중생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하나의 작은 구멍 속에서도 시방세계를 보나니, 그 세계는 미묘하게 장엄되어 있다. 모든 부처님과 보살님께서 바로 여기에 계시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12월  14일
부처님은 모든 중생들에게 집착을 떠나게 하는 마음, 탐욕하지 않는마음, 보시하는 마음, 결과를 바라지 않는 마음, 온갖 영화를 부러워하지 않는 마음, 모든 인연에 미혹되지 않는 마음을 내게 하신다. 출처 : 화엄경
12월  13일
그대는 깨뜨릴 수 없는 마음을 내어 모든 번뇌를 끊으라. 그대는 누구도 이길 수 없는 마음을 내어 모든 집착을 끊으라. 그대는 물러가지 않는 마음을 내어 깊은 법문에 들어가라. 그대는 참고 견디는 마음을 내어 나쁜 중생을 구제하라. 그대는 미혹이 없는 마음을 내어 널리 모든 세상에 태어나라. 그대는 만족 없는 마음을 내어 부처님 뵈려는 생각을 쉬지 말라. 출처 : 화엄경
12월  12일
선재동자는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 일심으로 보현보살을 친견하고자 정진하며 물러가지 않았다. 넓은 눈으로 시방의 부처님과 보살들을 관찰하면서 보이는 것마다 다 보현보살을 뵙는다고 생각하였다.지혜의 눈으로 보현보살의 도를 보니 마음이 광대하기 허공과 같았고, 대비가 견고하기 금강과 같았다. 미래세가 다하도록 보현보살을 따라다니면서 순간순간마다 보현행을 닦고자 하였으며, 지혜를 성취하여 여래의 경지에 들어 보현보살의 자리에 머물고자 하였다. 출처 : 화엄경
12월  11일
그대들은 알라. 모든 것은 다 괴로운 것이다. 이른바 사랑의 괴로움, 애욕의 괴로움, 욕망의 괴로움, 지옥의 괴로움,축생의 괴로움,아귀의 괴로움,복이 없는 괴로움,나와 내 것에 집착하는 괴로움, 온갖 악행을 하는 괴로움…… 괴로움은 괴로움을 만든다. 출처 : 화엄경
12월  10일
모든 욕망의 대상은 다 무상하며 허망하며 변하며 잠깐 사이에 무너진다. 어리석은 사람은 속아서 거기에 연연하는 것이다.그러므로 그대들은 방일하지 말라. 만약 방일하면 악도에 떨어져 후회하여도 돌이킬 수가 없게 되리라. 출처 : 화엄경
12월  09일
보살은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이 없어야 한다. 교만이 없고,숨김이 없고,인색하고 질투하고 아첨하며 속임도 없어야 한다. 출처 : 화엄경
12월  08일
선재동자여, 그대는 마땅히 문수보살을 찾아가야 한다. 결코 고달픈 생각을 내지 말라. 문수보살은 그대에게 모든 공덕을 말해 줄 것이다.그대가 선지식을 만나고 해탈문에 들어가고 큰 원을 이루고 보살행에 대하여 들은 것은 모두가 문수보살의 힘 때문이다. 문수보살은 그대에게 좋은 곳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할 것이다. 출처 : 화엄경
12월  07일
사실은 나도 없고 내 것도 없고 짓는 자도 없고 받는 자도 없다. 만약 짓는 자가 있다면 짓는 일이 있을 것이고, 짓는 자가 없다면 짓는 일도 없을 것이니, 저 높은 진리의 세계에서는 괴로움의 근원을 찾을 수가 없다. 출처 : 화엄경
12월  06일
이별에 애착하여 가슴이 답답한 것을 근심이라 하고, 눈물을 뿌리면서 슬퍼하는 것을 탄식이라 한다. 근심과 괴로움이 많아지면 시달림을 받게 된다. 괴로움이란 나무는 이렇게 하여 점점 자라기 시작한다. 출처 : 화엄경
12월  05일
보리심은 타오르는 불과 같아 온갖 삿된 생각의 숲을 태우며, 보리심은 밝은 해와 같아 모든 세상을 두루 비추며, 보리심은 보름달과 같아 깨끗한 법이 다 원만하며, 보리심은 밝은 등불과 같아 갖가지 법의 광명을 발하게 하리라. 출처 : 화엄경
12월  04일
보살은 가는 적도 없고 오는 적도 없이 그저 그렇게 가고 오는 것이다. 보살은 다니는 적도 없고 머무는적도 없이 그저 그렇게 오는 것이다. 보살은 머무는 곳도 없고 집착하는 곳도 없으며, 멸하지도 않고 나지도 않으면서 그저 그렇게 오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12월  03일
보살은 머물지도 않고 움직이지도 않으며, 연연하지도 않고 애착하지도 않으며, 업도 없고 과보도 없으며, 없지도 않고 존재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그렇게 오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12월  02일
보리심은 씨앗과 같아 모든 불법을 내게 하며, 보리심은 좋은 밭과 같아 중생의 깨끗한 법을 자라게 하며, 보리심은 대지와 같아 모든 세간을 지탱하게 하며, 보리심은 맑은 물과 같아 모든 번뇌의 때를 씻어 주리라. 출처 : 화엄경
11월  29일
한량 없는 청정심을 발해야 하며, 한량없는 고통의 독화살을 뽑아야 하며, 한량없는 애욕의 바다를 건너야 하며, 한량없는 무명의 어둠을 깨뜨려야 하며, 한량없는 교만의 산을 허물어야 하며, 한량없는 생사의 결박을 끊어야 하며, 한량없는 존재의 흐름(생사윤회)을 건너야 한다. 출처 : 화엄경
11월  28일
중생은 한량없는 번뇌를 끊어야 하며, 한량없는 업을 깨끗이 해야 하며, 한량없는 사견을 없애야 하며, 한량없는 오염된 마음을 제거해야 한다. 출처 : 화엄경
11월  27일
물의 맛은 다 같지만 그릇에 따라 차별이 생긴다. 그러나 물은 생각하는 것도 없고 분별하는 것도 없다. 여래의 음성도 그와 같아서 하나이다. 그러나 다만 중생이 스스로 차별을 일으킬 뿐이다. 출처 : 화엄경
11월  26일
부처님의 세계는 매우 깊어서 설명할 수가 없다. 모든 언어가 미치지 못하고 그 청정함은 흡사 허공과도 같다. 만약 청정한 마음으로 모든 부처님을 공경.공양하며 정진하는 마음을 쉬지 않으면 끝내는 불도를 이루게 될 것이다. 출처 : 화엄경
11월  25일
이 몸은 연약하고 위태롭다. 어찌하여 이 몸에 애착하는가. 기꺼이 사람들에게 보시하여 그들의 소원을 만족시켜 주리라. 그리고 마침내는 중생의 마음을 열고 교화하고 인도하여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청정한 법신을 얻게 하리라. 출처 : 화엄경
11월  24일
본질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진실한 법은 그 소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고, 안에 있는것도 아니고, 밖에 있는 것도 아니며,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가까이 있는 것도 아니다. 출처 : 화엄경
11월  23일
모양으로 나타난 신체는 여래가 아니다. 음성도 또한 여래가 아니다. 그러나 부처님의 자재력은 모양과 소리를 떠나지 않고서 작용한다. 출처 : 화엄경
11월  22일
이 몸이 생로병사의 온갖 고통의 집이란 걸 알고 이렇게 발원하리라. '미래겁이 다하도록 보살도를 닦고 중생의 교화하며, 여래를 뵙고 불법을 성취하며, 모든 부처님의 세계로 다니면서 스승을 섬기며,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에 머물면서 법의 친구를 구하며, 모든 선지식을 보고 불법을 믿으며, 보살의 원과 지혜의 몸을 위해 인연을 지으리라.' 출처 : 화엄경
11월  21일
어떤 일이 있음으로써 다른 일이 있고, 어떤 일이 없음으로써 다른 일도 없다. 어떤 일이 일어남으로써 다른 일이 일어나고, 어떤 일이 멸함으로써 다른 일도 멸한다. 출처 : 화엄경
11월  20일
모든 중생은 은혜와 의를 모르고 서로 해치고 있다. 삿된 마음이 불타오르고 정도를 어기고 번뇌에 싸여 무지의 더러움이 덮여 있다. 나는 오로지 일체 중생의 번뇌를 극복하고 일체 중생을 청정케 하고 일체 중생을 구할 뿐이다. 출처 : 화엄경
11월  19일
a보살은 중생의 갖가지 생각, 갖가지 욕망, 갖가지 소원, 갖가지 업보를 알며, 중생의 요구에 응하여 그 몸을 나타내고 그들의 번뇌를 가라앉혀 준다. 출처 : 화엄경
11월  18일
보살이 지니고 있는 공덕은 다할 수가 없으며 중생을 교화하고 인도하는 것도 다할 수가 없다. 보살은 궁극의 깨달음에 도달해 있는 것도 아니며 도달해 있지 않은 것도 아니다.집착을 떠나 있는 것도 아니며 집착을 떠나 있지 않은 것도 아니다. 세간의 일도 아니며 중생의 일도 아니다. 출처 : 화엄경
11월  17일
보살이 설하는 말은 진실이며 한 마디 한 마디 속에도 한량없는 지혜가 담겨져 있다. 그 지혜의 광명은 일체의 세계를 비추고 중생의 공덕을 완성한다. 출처 : 화엄경
이전글2122232425다음글
 
  •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CMS 유료
  • 이전화면
  • 첫화면
  • PC화면
  • 전체메뉴
  • 맨위로

Copyright©BT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