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16일
우리가 여기서 자제해야한다. 라고 다른 사람들은 자각하지 못하니이러한 것을 자각하면, 그 때문에 다툼이 그친다. 출처 : 법구경
02월 15일
정신이 사실들의 선구이고 정신이 그것들의 최상자이고그것들은 정신으로 이루어진 것이니만약에 사람이 깨끗한 정신으로 말하거나 행동하면,즐거움이 그를 따르리.그림자가 자신을 떠나지않듯 출처 : 법구경
02월 14일
정신이 사실들의 선구이고 정신이 그것들의 최상이고그것들은 정신으로 이루어진 것이니만약에 사람이 오염된 정신으로 말하거나 행동하면,괴로움이 그를 따르리수레바퀴가 황소의 발굽을 따르듯 출처 : 법구경
03월 13일
생사를 떠나서 열반이라고 하는 법도의 법이 있는 것이 아니다. 보살이 이미 생사를얻지 않았다면 열반도 얻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무득의 뜻이다. 출처 : 섭대승론석
02월 12일
생사와 열반이 다 분별로 지어진 바로 똑같은 진여다. 만약 무분별지를 얻으면 이에 따라 평등한 마음이 일어날 것이다. 출처 : 섭대승론석
02월 11일
몸을 살펴보면 거울 속의 형상 같고, 말은 메아리 소리 같고, 마음은 허깨비 같다. 출처 : 승사유범천소문경
02월 10일
생사와 열반을 살펴보니 이 둘은 다 무아라 더럽혀지지 않고 파괴되지 않으며 본래부터 청정하고 늘 공적하다. 출처 : 대승이십송론
02월 09일
모든 법계는 허깨비 같고, 모든 부처님은 그림자 같고, 보살행은 꿈같고, 부처님의 설법은 메아리 같으며, 모든 세간은 마술 같다. 출처 : 대방광불화엄경
02월 08일
일체법은 이름도 없고, 오는 일도 없고 가는 일도 없고, 다른 것도 아니고 다르지 않은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도 아니고 여러 가지가 아닌 것도 아니며, 둘도 아니고 둘이 아닌 것도 아니다 출처 : 대방광불화엄경
02월 07일
비유컨대 큰 바다의 물결은 거센 바람으로 말미암아 일어나고 큰 파도가 바다를 때리기를 그치지 않듯이 아리야식 역시 그러해서 경계의 바람이 불어오면 갖가지 식의 물결이 치솟고 구르면서 생겨난다. 출처 : 입능가경
02월 06일
마음은 본래부터 생긴 일이 없고 일어난 일도 없으며 성품은 늘 깨끗하지만, 객진번뇌에 물들기 때문에 분별이 있게 되는 것이다. 출처 : 지세경
02월 05일
마음을 말미암아 모든 죄를 짓고 마음을 말미암아 그 과보를 받게 되나니 그 마음이란 것은 인연을 좇아 생기는 것임을 마땅히 알아야 하느리라. 출처 : 제법집요경
02월 04일
마음의 마치 달빛 가운데 모든 그림자의 영상을 보는 것과 같아서세간은 실체가 없지만 분별을 따라 일어난다. 이 분별 때문에 분별심이 생긴다. 출처 : 대승파유론
02월 03일
일체 중생의 심성은 본래 청정하다. 심성이 본래 청정해서 모든 번뇌가 더럽힐 수 없는 것은 마치 허공이 더럽혀질 수 없는 것과 같다. 출처 : 대방등대집경
02월 02일
자성은 본래 공적해서 둘도 없고 다하는 법도 없나니 여러 갈래에서 해탈하여 열반과 똑같이 머문다네. 처음도 아니고 중간이나 나중도 아니고 말로서는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삼세를 초월하는 그 모습은 허공과도 같다네. 출처 : 대방광불화엄경
02월 01일
마음이라는 것은 안에 머물러 있는 것도 아니고 밖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양쪽 사이에 있는 것도 아니다. 출처 : 뮤마힐소설경
01월 31일
과거의 마음을 얻을 수 없고, 현재의 마음을 얻을 수 없고, 미래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출처 : 금강반야바라밀경
01월 30일
모든 악을 짓지 말고 뭇 선을 봉행해서 그 뜻을 스스로 깨끗이 하는 것이 바로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출처 : 대반열반경
01월 29일
불법은 미묘하여 헤아리기 어려워서 모든 말로도 미치지 못한다네. 이것은 화합도 아니고 화합하지 않는 것도 아니니, 체성이 적멸하여 모든 상이 없다네. 출처 : 대방광불화엄경
01월 28일
범천이 말했다."선남자여, 대저 불법이라고 하는 것은 삼계법에 불과한 것입니까?""범천이여. 삼계와 불법의 성질에는 차별이 없습니다. 삼계도 평등하고 불법도 평등해서 두 가지 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처 : 대방등대집경
01월 27일
부처님께서 사리자에게 말씀하셨다."마치 의왕 가비가 대지를 두루 살펴봄에 온갖 초목 치고 약 아닌 것이 없듯이, 반야바라밀다를 수행하는 보살 역시 이와 같아 온갖 사물을 살펴봄에 보리 아닌 것이 없다." 출처 : 불설해의보살소문정인법문경
01월 26일
비록 백년을 산다 해도 나고 사라지는 일을 알지 못하면 단 하루 동안이라도 나고 사라지는 일을 깨달아 이해하는 것만 못하다. 출처 : 출요경
01월 25일
밝게 깨달으면 금강산의 모든 모진 바람도 흔들 수 없는 것과 같고, 밝게 깨닫지 못하면 갈대꽃이 모진 바람에 휘날려 공중에서 떠도는 것과 같다. 출처 : 오사비바사론
01월 24일
네 가지 법이 있다. 첫째는 법을 듣되 싫증내지 않는 것이고, 둘째는 바르게 관찰하고사유하는 것이고, 셋째는 법에 따라 행하는 것이며, 넷째는 보리로 회향하는 것이다. 출처 : 불설전년신경
01월 23일
도를 가까이 하면 이름이 드러나기가 높은 산의 눈과 같고 도를 멀리하며 어리석기가 밤에 화살을 쏘는 것과 같다. 출처 :법구경
01월 22일
법의 가르침을 널리 펴서 백성들에게 보여주고 복전을 짓게 해야 한다. 그러면 믿는 자는 그 가치를 얻어 후생에 아무런 걱정도 없으리라. 출처 : 불설아난분별경
01월 21일
삼보가 계시는 곳에서 늘 신심을 일으켜 대승의 오묘한 경전과 모든 착한 공덕을 닦아 익혀서 물러서려는 마음을 품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은 빨리 성취하게 된다. 출처 : 소실지갈라경
01월 20일
만일 보리를 구해 중생을 이롭게 한다면 그런 이들이 중생 가운데 가장 뛰어난 이들로 이에 비할 무리도 없는데 하물며 그 위가 있으랴. 그러므로 이 모든 법을 들으면 슬기로운 이는 법을 좋아하는 마음을 늘 가져 마땅히 커다란 복을 무더기를 얻고 위없는 도를 속히 증득하리라. 출처 : 불설출생보리심경
01월 19일
배는 흐르는 강물을 건너게 해주고 지혜는 생사를 건너게 해준다. 그러므로 늘 법에 귀 기울여서 마땅히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 출처 : 불본행경
01월 18일
법을 듣는 공덕이 생사를 벗어 나는데 가장 제일이 된다. 출처 : 정법염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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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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