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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5일
무엇이건 빼앗아 가는 사람은 다음의 이유 때문에 해가 되는 사람으로 친구가 될 수 없다. 그는 무엇이건 빼앗아 간다. 작은 것을 빼앗고 큰 것을 바란다. 상대방이 자신보다 힘이 클 때에만 같이 움직인다. 또 자신에게 이익되는 일만 한다. 이러한 네 가지 이유 때문에 무엇이건 빼앗아 가는 사람은 적이 되는 사람으로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는 사람임을 알아야 한다.(아함경)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6월  04일
좋은 벗이란, 상대방의 잘못을 보면 일깨워 주고, 좋은 일을 보면 마음 속 깊이 기뻐하며, 괴로움이 처했을 때 서로 버리지 않으며, 이익을 분배하고, 상대방에게 직업을 갖게 하고, 늘 어진 생각을 함이다. 나쁜 벗이란, 상대의 물질을 빼앗으며, 거짓말을 하며, 체면만을 좋아하며, 삿된 가르침을 주는 것이니라.(선생자경)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6월  03일
친구들에게 허풍이나 떨면서 조금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 기회만 있으면 절교할 것을 생각하며 상대방의 결점만 노리는 사람, 이런 사람은 참된 친구가 아니다. 그러나 자식이 어머니에게 의지하듯 서로 의지하는 사람은 진정한 친구이니 이런 우정은 누구도 둘 사이를 갈라 놓을 수 없다.(숫타니파타)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6월  02일
마음은 동요하고 혼란하고 지키기 힘들고 억제하기 힘들다. 지혜 있는 사람은 이를 바로 잡는다. 마음은 잡기도 어려울 뿐더러 가볍게 흔들리며 탐하는 대로 달아난다. 마음을 바로잡는 일이 행복의 근원이다. 마음은 보기 어렵고 미묘하나 지혜 있는 사람은 이 같은 마음을 잘 다스린다.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곧 안락을 얻는다.(법구경)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6월  01일
마음 마음 마음이여, 알수 없구나. 너그러울 때에는 온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 하나 꽃을 자리 없으니.(달마)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31일
남을 해칠 마음을 갖지 말고 원한을 품지 말고 성내는 마음을 두지 말라. 비록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것 때문에 함부로 말하지는 말라. 남의 흠을 애써 찾지도 말고 약점이나 단점을 들추지도 말고 항상 자기 자신을 잘 단속하여 정의로써 자신을 살펴 나가라.(잡아함경)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30일
만약 갖가지 수단으로 우리를 헐뜯더라도 그들을 해쳐서는 안 된다. 그들이 우리들을 비방한다고 하여 우리 역시 분노로 그들을 해치려 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저들에게 지는 것이다. 또한 그들이 우리를 칭찬한다고 해서 기뻐하고 들떠서도 안 된다. 공연한 칭찬에 마음이 들뜨는 것도 우리 스스로가 저들에게 지는 것이니라.(장아함경)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29일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날은 언제인가. 바로 오늘이다. 내 삶에서 절정의 날은 언제인가. 바로 오늘이다. 내 생애에서 가장 귀중한 날은 언제인가. 바로 오늘 '지금 여기'이다. 어제는 지나간 오늘이요 내일은 다가오는 오늘이다. 그러므로 '오늘'하루를 이 삶의 전부로 느끼며 살아야 한다. (벽암록)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28일
다른 사람에게 충고하고자 할 때에는 마음 속으로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를 유념해야 한다. 충고할 만한 때를 가려서 말하고, 알맞지 않을 때에는 말하지 않는다. 진심에서 충고하고 거짓되게 하지 않는다. 부드러운 말시로 이야기하고 거친 말을 쓰지 않는다. 의미 있는 일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무의미한 일에는 말하지 않는다. 인자한 마음으로 이야기하고 성난 마음으로는 말하지 않는다(증지부경전)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27일
부자 간에,형제간에, 부부간에, 친족간에 항상 서로 사랑하여 시기하거나 증오하지 말라. 안색은 항상 화평하게 하고 서로 멀리 있어도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라. 아버지의 사랑은 무덤까지 이어지고 어머니의 사랑은 영원까지 이어 진다.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26일
매일밤 한이불 속에서 살을 부딪치며 산다고 해도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천리 만리요, 비록 머나먼 곳에 떨어져 있다 해도 마음이 서로 통하면 그 사람은 언제나 그대곁에 있다. 그대 마음 속에….(육방예경)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25일
욕망의 누더기를 벗어 버리고 훨훨 날듯이 살아가는 사람, 삶과 죽음으로부터 초월하여 편안한 곳으로 돌아가 맑고 푸르기가 호수 같은 사람, 그에게는 무한히 솟구치는 예지가 있어 이세상의 어떤 것에도 물들지 않는다(숫타니파타)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24일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스러운 것이 없고,곡식보다더 귀한 재물이 없으며, 지혜보다 더 밝은 것이 없고, 생각보다 더 빨리 변하는 것은 없다.(잡아함경)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23일
살아 있는 것들에게 폭력을 쓰지 말라. 살아 있는 것들을 괴롭히지 말라. 너무 많은 자녀와 친구를 갖고자 하지도 말고, 저 광야를 가고 있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22일
남의 죄를 밝히고자 하는 사람은 다섯 가지를 알아야 한다. 그 죄가 거짓이 아니고 사실이어야 하며, 그 때가 적절해야 하며, 법도를 어기지 않고 보탬이 되는 것이어야 하며, 거칠거나 험하지 않고 부드러워야 하며, 미움에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들추어야 한다. 이러한 다섯 가지를 갖추면 남의 죄를 밝힐 수 있다. (잡아함경)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21일
친구나 주위 사람들을 너무 좋아하여 마음이 그들에게 얽매이게 되면 자신이 목적한 바를이룰 수 없게 된다. 사람을 사귐에 있어 이런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관찰하고 저 광야를 가고 있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 출처 : 가슴을 적시는 부처님 말씀 300가지 (석성우.석지현스님 엮음) 민족사
05월  21일
위 없이 깊고 깊은 미묘한 법문無上甚深微妙法 백천만겁 지나도록 만나기 어려워라百千萬劫難遭遇 제가 이제 보고 듣고 받아 지니오니我今聞見得受持 원컨대 여래의 진실한 뜻을 알게 하여지이다.願解如來眞實義 BTN 불교TV 가족여러분!^^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5월21일부터 매일 부처님의 말씀을 새기며 실천 할 수 있는 “오늘의 법문”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짧지만 강한 여운..... “오늘의 법문”에서 매일 업데이트되는 부처님 말씀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 놓치게 되는 우리의 마음을 챙기고참 나를 찾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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