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실시간
  • 모바일 홈으로
  • 검색 
  • TV
  • RADIO
  • 뉴스
  • 후원
  • TV
  • 법문
  • 강좌
  • 특집
09월  24일
고통은 갈증에서 비롯된 욕망에서 오고 살아 있다는 자체에 감사하면 삶이 행복해진다. 위기를 기회로 삼는 습관을 기르면 마음은 해방과 자유를 느낀다. 평화는 나로 부터 시작된다. 상대 되는 모든 것 들은 대립이 아니라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다. 중도의 삶이 평화의 삶이다. 출처 : 정목스님 법문중
09월  23일
나를 사랑하되 자신 만을 생각하지 말고 남을 귀하게 여기고 넓게 생각하라 가끔씩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되는 것은 사실 굉장한 행운이다. 행복이란.. 이미 만들어져 준비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행동으로 부터 만들어 지는 것이다. 출처 : 달라이라마 말씀
09월  22일
이웃에 대한 배려 실천이 없는 종교는 매마른 종교가 된다 모든 사람을 받들어 모셔라 남을 배려하는 것이 수행이다. 이웃을 스승으로 모셔라. 굴림해서는 안된다. 출처 : 청전스님 법문말씀중
09월  21일
인생은 현재적이어야 한다.그래야 삶에 허탈감이 없다.세상의 가치는 지금 이곳, 이 시점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출처 : 일일명상록 우학스님
09월  20일
살아 있는한 희망은 있다당당해라. 운명은 개척하고 결코 포기 하지 말고 기도해라 외로우면 염불하고 조용하면 참선수행 하라 출처 : 법담스님(술술풀리는 소원성취이야기)법문중
09월  19일
나무의 밑둥을 베었다해도 뿌리가 남아 있으면 되살아나듯 갈애의 원천이 고갈되지 않으면 생사의 고통은 되풀이 된다 출처 : 법구경
09월  18일
잠 못 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어라. 피곤한 나그네에게 길은 멀어라. 진리를 모르는 중생에게는 생사의 길은 길고도 멀어라. 출처 : 법구경
09월  17일
진리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말씀의 옷을 입고 살아가십시오.좋은말, 사랑이 담긴 말, 타인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말을 하세요. 내 생각, 내 말, 내 행동이 내 운명입니다. 출처 : 덕일스님의 저서-발로 생각하지 말고 머리로 걷지마라 중에서
09월  16일
나는 비록 여러 가지로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나는 본래 부처라고 확신해야 합니다. 10만원 짜리 수표는 비록 구겨지고 더럽혀지더라도 여전히 10만원 짜리 수표인 것입니다. 구겨지거나 더럽혀졌다 해서 10만원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부처로서의 성품은 항상 온전한 것임을 확신하여야 합니다.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출처 : 월호스님, "당신이 주인공입니다."에서
09월  15일
모든 것을 깨달아 모든 것에 집착하지 않고 모든 애욕에 대해 마음이 자유로운 사람 그를 성인의 뜻에 통달한 사람이라 한다. 출처 : 법구경, 애욕품 23장
09월  14일
분노는 자비심으로 이겨내고, 악은 선으로 이겨내고, 인색은 보시로 이겨내고, 거짓말은 진실로 이겨내라. 출처 : 월호스님
09월  13일
그 불가사의한 일이 그렇게 성취될수 있었던 데에는 나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과거에 남들에게 지어 놓은 좋은 복업의 힘때문이니라. 이같은 진리는 만고불변이어서 지금 내가 잘살고 못사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느니라.항상 남들에게 복짓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출처 : 석가모니 부처님 말씀
09월  12일
세상의 어떤 것에 대해서도 욕망을 일으키지 않고 집을 떠나 소요하며 일체의 목마름을 잊어버린 이런 사람이 진정한 바라문이다 세상 그 무엇에도 갈망을 일으키지 않고 집을 떠나 소요하며 일체의 그리움을 지워버린 그런 사람이 진정한 바라문이다 출처 : 법구경
09월  11일
셋째 큰 서원은 내가 다음 세상에 보리를 증득할 때, 만약 중생이 살생과 도둑질과 삿된 음행 등 많은 악업을 지어 현세에 칼과 몽둥이의 괴로움을 받고, 다음 생에는 응당 악도에 떨어지며, 가진 사람으로 태어날지라도 수명이 짧고 병이 많으며, 가난하고 천한 집에 나서 의복과 음식이 노상 모자라 사뭇 춥고 덥고 굶주린 괴로움을 받으며, 몸에는 광채가 없고 가까운 권속들이 모두 어질지 못하여 불량할지라도, 나의 이름을 듣고 진실한 마음으로 부르고 생각한다면, 그 힘으로 말미암아 음식과 의복이 그 소원대로 만족하게 얻어지며, 모든 천상처럼 몸의 광채가 사랑스럽고 또한 좋은 권속을 얻으며, 마침내 보리를 성취하기를 원한 것이요. 출처 : 약사유리광칠불본원공덕경 中 무우최승길상여래의 4서원
09월  10일
생로병사는 아무도 대신해 줄 수 없습니다. 내 몸뚱이가 더러운데, 누군가가 내 대신 목욕을 했다고 해서 내 몸이 개운해질 리가 없는 것입니다. 스스로 닦아야 청정해 집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시로 닦지 않으면 탐진치에 물들기 십상입니다. 그러므로 몸과 마음은 꾸준히 닦아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성품은 제대로 보기만 하면 됩니다. 불생불멸이며 불구부정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성품은 디지털식으로 단박에 보아야 하며, 몸과 마음은 아날로그식으로 꾸준히 닦아야 한다." 출처 : 월호 스님, "당신이 주인공입니다"에서
09월  09일
마음이 나면 모든 법이 생기고, 마음이 멸하면 모든 법이 멸한다. 법신은 평등하여 너와내가 없으니,불자여, 부모를 죽이지 말고 부처님께 칼을 들려 하지마라. 한생각 일으켜 마음만 먹어도 벌써 살생을 범하는 것이다. 한 모습에 둘이 없다.상 없으면 생도 없거니와 누구를 죽인단 말인가? 출처 : 선문염송-활안스님 말씀중에서
09월  08일
서로 바라보며 웃을때까지 만남은 지속되어야 합니다.서로 마주보고 웃을수 없다면 멀리 떨어져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편이 좋습니다.만나서 괴로워하기 보다는, 만나서 미워하기 보다는 떨어져 그냥가끔 생각하는것이 더 현명한 자세입니다.억지 부리지 말고 ,또 인연이 아닌것을 인연이라 고집하지 말고,조용히 자기에게로 돌아가는것이 더 성숙한 사람의 모습입니다.사람뿐만이 아닙니다.모든것이 억지로 되는것은 없습니다.노력해도 되지 않는것들이 있습니다.그때는 자기에게로 돌아가야 합니다.순탄하지 않은것들을 향해 오래 서 있게 되면 가슴엔 분노와 절망의 파도만이 거세게 일 뿐입니다.그냥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고,내 자리가 아니다 싶으면 있는 그 자리를 벗어나는것입니다.그리고는 자기에게로 돌아오면 됩니다.우리가 불행한 것은 너무 오랜 외출로 자기에게 돌아오는 법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자신이 자기의 마지막 의지처라는것을 늘 기억하고 살기를 바랍니다. 출처 : 성전스님 말씀 중에서
09월  07일
어리석은자들을 가까이 하지않고 현명한 사람들과 친교를 맺는 것 그리고 존경할만한 사람들을 존경하는 것 이것이 더 없는 행복이다. 알맞은 장소에 살며 좋은일을 앞질러 하는 것 그리고 자기 자신을 갈고 닦기에 온 힘을 쏟는 것 이것이 더 없는 행복이다. 학문을 익히고 기술을 익히며 몸을 잘 다스리고 훌륭한 말을 하는 것 이것이 더 없는 행복이다. 존경과 겸손, 만족과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 그리고 알맞은 때에 진리의 가르침을 듣는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다. 출처 : 숫타나파타
09월  06일
기도는 자기 암시요, 자기 확신이다.큰일을 하는 사람치고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자기 것 아끼고 남의 물건 탐하는 이는 큰일을 할 수 없다큰일을 하는사람은 자기 것, 남의 것을 그렇게 따지지 않는다. 출처 : 일일명상록 우학스님
09월  05일
어설픈 사람들은 자기 유식의 잣대로 존재에 의미를 가져다 붙인다그렇지만 그것은 만용이다.존재는 존재 그대로 두어야지 어떤 개념으로 덧씌우게 되면그의 고유한 존재 가치는 금방 사라져 버린다.나는 나일 뿐이고, 너는 너 일 뿐. 출처 : 일일명상록 우학스님
09월  04일
수행을 하면 둔재가 천재가 되고무능력자가 능력자가 되며중생이 부처가 된다. 출처 : 축서사 선원장 무여스님 법문중에서
09월  03일
주위를 둘러보면 재물을 주인으로 섬기거나 신이나 권세를 주인으로 섬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그러다 보면 나는 그것들의 종이 됩니다. 나의 주인은 반드시 나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항상 바로 지금 여기에서 주인공으로 사는 것, 이것이야말로 참선 수행의 목적이자 열매입니다. 출처 : 월호 스님, "당신이 주인공입니다"에서
09월  02일
고난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된답니다. 고난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장애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될 희망이 있고 병든자는 나을 희망이 있는거죠. 희망을 갖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이 되지만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출처 : 정현스님의 불설아미타경 견도량수원법회중
09월  01일
중생들이여 게으름 피우지 말고 부지런히 정진하여라.그곳에 깨달음이 있고 바로 거기에 길이 있을 것이다. 출처 : 열반경
08월  31일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하셨다. 불교 역시 진리로 향하는 길을 걸으며 참 나를 깨닫고 고통에 빠진 중생들을 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이야말로 인간으로 태어난 우리가 진정 할 수 있는 일이다. 순간순간 볼 때, 들을때, 냄새 맡을때, 맛볼 때, 느낄 때, 생각할 때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진리이다. 이것을 깨닫는다면 우리는 바로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배고픈 사람이 다가오면 밥을, 목마른 사람에게는 물을 주려 할 것이며 고통받는 사람이 다가오면 그를 도우려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올바른 기능이며 올바른 생명이다. 출처: 숭산스님 - 선의 나침반 ( 현각 엮음 . 허문명 옮김) 열림원
08월  30일
중생은 내가 원하는 식으로 일이 되길 바라고,부처는 본인 앞에있는 사람이 원하는 식으로 일이되길 소망합니다.그래서 부처는 날마다 좋은날이지만,중생은 어쩌다 좋은날이예요. 출처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 -혜민스님
08월  29일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것들과 체험한 것들을 내려놓는 것, 그것이 곧 마음의 수행이다. 출처 : 청고 스님, "공부하다 죽어라"에서
08월  28일
지혜로운 사람도 즐거움과 함께 괴로움을 느낀다 어리석은 사람도 즐거움과 함께 괴로움을 느낀다 그렇다면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은 무엇이 다르겠는가? 어리석은 사람은 괴로운 일을 당하면 좌절하고 큰 슬픔에 잠겨서 고요한 마음이 흔들리고 흐려진다 그로 인해 또 다른 괴로움을 받게 된다 마치 첫 번째 화살을 맞고 난 뒤에 다시 두 번째 화살을 맞는 것과 같다 지혜로운 사람은 괴로움을 당하여도 좌절하거나 슬픔에 잠기지 않고 고요한 마음을 잘 유지한다 그러므로 또 다른 괴로움을 받지 않는다 이를 「첫 번째 화살을 맞고 난 뒤에 다시 두 번째 화살을 맞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출처 : 상응부 경전(相應部 經典)
08월  27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마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지나치게 인색하지 말고 성내거나 질투하지 마라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말고 위험에 직면하여도 두려워하지 말며 나의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마라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신을 낮추어라 임금처럼 위엄을 갖추고 구름처럼 한가로워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재물을 오물처럼 볼 줄 알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때와 처지를 살필 줄 알고 부귀와 쇠망이 교차함을 알라 출처 : 잡보장경(雜寶藏經)
08월  26일
옛날 어떤 사람이 목이 매우 말라서 물을 찾았습니다. 마침 강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바라만 보고 마시지 않았습니다. 옆에 있던 사람이 물었습니다. 「당신은 목이 말라서 물을 찾더니, 왜 물을 마시지 않는가?」 그 사람이 대답하기를, 「이 물이 너무 많아서 혼자서 다 마실 수가 없다. 당신이 이 물을 다 마실 수 있다면 나도 따라서 마시겠다.」 이와 같이 세상 사람들은 큰 목표를 한꺼번에 다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하여 아예 조금도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한 사람은 목마른 사람이 목마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과 같이 되풀이되는 괴로움에서 영원히 벗어나지 못합니다. 출처 : 백유경(百喩經)
이전글146147148149150다음글
 
  •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CMS 유료
  • 이전화면
  • 첫화면
  • PC화면
  • 전체메뉴
  • 맨위로

Copyright©BT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