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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이 세상에서는 미움으로 미움이 끝나지 않으니, 오직 사랑으로만 미움은 사라지리.이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라네. 출처 : 영어로 읽는 법구경
10월  13일
신앙은 내 씨앗이고, 고행은 비이며, 지혜는 내 멍에와 쟁기이고, 부끄러운 마음은 쟁깃대며, 의지는 밧줄이고 사념은 내 쟁깃날과 고무래다. 나는 몸을 조심하고, 말을 삼가며, 음식을 절제하여 과식하는 일이 없다. 나는 진실을 김 매듯 가꾸고, 온유함은 내 멍에를 벗어 버리는 것을 뜻한다. 출처 : 숫타니파아타
10월  12일
'그가 나를 욕했다. 나를 때렸다. 나를 이겼다. 그가 내 물건을 훔쳤다.'이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증오가 곧 가라앉으리. 출처 : 영어로 읽는 법구경
10월  11일
당신이 이야기를 할때, 단지 당신이 아는 것만 반복하게 되지만,당신이 듣는 다면, 당신은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다. 출처 : 달라이라마
10월  10일
탐욕과 증오와 미망을 버리고, 집착의 매듭을 끊어, 목숨을 바치는 일이 있더라도 두려워 하지 말며,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출처 : 숫타니파아타
10월  09일
'그가 나를 욕했다. 나를 때렸다. 나를 이겼다. 그가 내 물건을 훔쳤다.'이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에게 증오는 영원히 가라앉지 않으리. 출처 : 영어로 읽는 법구경
10월  08일
동반자와 함께 있으면 유희와 환락이 있고 자녀에 대한 애정은 더욱 커진다. 사랑하는사람과 헤어지기 싫더라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갖지 말고, 무엇이든 가진 것으로 만족하며, 온갖 고난을 견디며, 두려움을 갖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출처 : 숫타니파아타
10월  07일
마음이 모든 선한 일의 전조네.마음이 주인되어 모든 일을 시키니 깨끗한 마음으로 말하거나 행동하면 행복이 그를 뒤따르리.영원히 떠나지 않는 그림자처럼. 출처 : 영어로 읽는 법구경
10월  06일
마치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은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저기 돌아 다리듯이, 슬기로운 사람은 독립된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동반자와 함께 있으면, 몸을 쉬거나 일어서거나 걸어가거나 여행하는 데 언제나 참견하게 된다. 남들이 원치 않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무소의 뿔처럼 오직 혼자서 걸어가라. 출처 : 숫타니파아타
10월  05일
마음이 모든 악한 일의 전조네 마음이 주인되어 모든 일을 시키니 나쁜 마음으로 말하거나 행동하면 괴로움이 그를 뒤따르리.수레바퀴가 황소 발굽을 뒤 따르듯이. 출처 : 영어로 읽는 법구경
10월  04일
인간 세계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둘러 앉아서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출처 : 달라이라마
10월  03일
뱀의 독이 몸에 퍼지는 것을 약으로 다스리듯 치미는 분노를 억누르는 수행자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다 함께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이. 마음속으로 노려움을 모르고, 세상의 흥망성쇠를 초월한 수행자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을 다 함께 버린다. 마치 뱀이 묵은 허물을 벗어버리듯이. 출처 : 숫타니파아타
10월  02일
탐욕과 성냄과 자만과 위선이 떨어져나간 님, 송곳 끝의 겨자씨처럼, 그를 나는 존쥐한 님이라고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10월  01일
적대하는 자에게 적대하지 않고 폭력을 쓰는 자 가운데 평온하고 집착하는 자 가운데 집착을 여읜 님, 그를 나는 존귀한 님이라고 한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30일
심오한 지혜가 있고 슬기롭고 길과 길이 아닌 것을 잘 알고 최상의 목표에 도달한 님, 그를 나는 존귀한 님이라고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29일
연꽃잎 위에 있는 물처럼 송곳 끝에 있는 겨자씨처럼, 감각적 쾌락의 욕망에 오염되지 않는 님, 그를 나는 존귀한 님이라고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28일
어리석은 자여, 상투가 무슨 소용이고 양가죽 옷이 무슨 소용이랴.그대의 안은 정글인데, 그대는 밖을 닦고 있구나.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27일
신체와 언어와 정신으로 악행이 결코 없어 이 세가지로 잘 제어된 님, 나는 그를 존귀한 님이라고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26일
적대하는 자에게 적대하지 않고 폭력을 쓰는 자 가운데 평온하고 집착하는 자 가운데 집착을 여읜 님, 그를 나는 존귀한 님이라고 한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25일
심오한 지혜가 있고 슬기롭고 길과 길이 아닌 것을 잘 알고 최상의 목표에 도달한 님, 그를 나는 존귀한 님이라고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24일
연꽃잎 위에 있는 물처럼 송곳 끝에 있는 겨자씨처럼, 감각적 쾌락의 욕망에 오염되지 않는 님, 그를 나는 존귀한 님이라고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23일
어리석은 자여, 상투가 무슨 소용이고 양가죽 옷이 무슨 소용이랴.그대의 안은 정글인데, 그대는 밖을 닦고 있구나.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22일
신체와 언어와 정신으로 악행이 결코 없어 이 세가지로 잘 제어된 님, 나는 그를 존귀한 님이라고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21일
정신에 쾌감을 주는 것을 제어하면, 존귀한 님에게 더 이상 좋은 어떠한 것도 없다.그 폭력의 정신이 멈출 때마다, 그때마다 괴로움이 바로 가라 앉는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20일
태양은 낮에 빛나고 달은 밤에 빛난다. 전사는 무장하여 빛나고 존귀한 님은 선정으로 빛난다.그런데 깨달은 님은 일체의 밤낮으로 빛난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19일
이 언덕도 저 언덕도 여의어 차안과 피안을 여읜 님, 걱정이 없고 결박을 벗어난 님, 나는 그를 존귀한 님이라 부른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18일
존귀한 님이 멈춤과 통찰로 피안에 도달할 때, 바로 그님, 그것을 아는 님에게 모든 결박이 사리진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17일
정진하여 흐름을 끊어라.존귀한 님이여, 감각적 욕망을 제거하라. 형성들의 부서짐을 알면, 존귀한 님이여, 그대는 무위를 아는 님이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16일
자신이 자신의 의지처이고 자신이 자신의 안내자이다.상인이 훌륭한 말을 다루듯, 그대는 자기 자신을 다스리라.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9월  15일
스스로 자신을 훈계하고 스스로 자신을 성찰하라.자신이 수호되고 새김이 확립되어 그대는 안락하게 지내리.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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