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17일
착한 일은 부지런히 해야 하지만악한 일은 절대로 하지 말아라.착한 일을 하는데 게으르면그 마음속에 악이 스밀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1월 16일
비록 백년을 살지라도옳지 않은 소견으로 살아간다면착하고 바르고 슬기롭게하루를 사는 것만 못한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1월 15일
한 해에 천번씩 제사를 지내귀신에게 복을 비는 일보다단 한번만이라도 깨달은 이에게공양을 올리는편이 나은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1월 14일
세상에 어떠한 강자라도자기를 이긴 이는 당할 수 없다.귀신도 마왕도 범천이라도자기를 이긴 이는 꺾을 수 없다. 출처 : 법구경
01월 13일
전장에서 백만인을 이기기보다자기 하나 이기기가 더욱 어렵고본능을 누르고 몸뚱이를 부려서착한 일을 하는 이가 승리자이다. 출처 : 법구경
01월 12일
번뇌와 망상만 더하게 하는천편의 세속의 싯귀보다들으면 마음이 밝아지는진리의 한 귀절이 귀한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1월 11일
쓸데없는 잡담이 천마디라도한마디의 진리만은 못한 것이다.들으면 마음이 밝아지는유익한 한마디가 귀한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1월 10일
수양이 원만한 인격자는대지와 같이 겸허하고숲속의 고요한 호수와 같이언제나 맑고 잔잔하여라 출처 : 법구경
01월 09일
잘 길들인 순한 말처럼모든 감각이 잔잔해지고교만과 번뇌를 끊어버린 사람은신들 조차도 찬사를 보낸다. 출처 : 법구경
01월 08일
아아, 저 많은 사람속에서저 언덕에 가는 이가 아주 적구나.거의 다 바른길로 가지 못하고이 편 강가에서 헤매는구나. 출처 : 법구경
01월 07일
모든 욕망을 끊어 버리고하늘을 나는 백조와 같이자유롭고 깨끗하게 사는 사람은반드시 저 언덕에 이르게 되리. 출처 : 법구경
01월 06일
아무리 폭풍이 휘몰아쳐도바위산은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무거운 덕을 쌓은 어진 사람은비방에도 칭찬에도 움직이지 않는다. 출처 : 법구경
01월 05일
물을 대는 사람이 도랑을 치듯목수가 재목을 곧게 다듬듯슬기로운 사람은 진리를 따라언제나 자신을 바르게 한다. 출처 : 법구경
01월 04일
진리를 사랑하는 바른 사람은맑은 마음으로 편히 자리라.성현들의 가르침을 받은 이는꿈에도 그 마음이 편안하리라. 출처 : 법구경
01월 03일
행실을 항상 바르게 하고부당한 것을 피하는 자는악인의 미움을 살 수는 있지만언제나 어진이의 사랑을 받으리라. 출처 : 법구경
01월 02일
잘못을 지적하고 꾸짖어 주는 이는감춰진 보배를 알려주는 사람처럼고마운 사람이다. 그와 사귀어라.이익이 있을 뿐 손해는 없으리라. 출처 : 법구경
01월 01일
어리석은 사람은 대우받길 바란다.윗자리와 권세와 공양을 탐착한다.그러나 그게 어찌 탐욕만으로 얻어지랴.바라는 건 도리어 멀어만 간다. 출처 : 법구경 2015년 한해에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정말 감사했고 또 감사했습니다. 2016년 또한 불자님께항상 행복하고 즐거운일들만 가득하시길기원합니다.
12월 31일
어리석은 자에게 잔꾀가 생겨도마침내 그에게는 도움되지 않는다.그것은 도리어 마귀의 손이 되어자신을 죽음의 구렁 속에 빠뜨린다. 출처 : 법구경
12월 30일
소젖이 당장은 변하지 않듯지은 죄가 나타나지 않아도잿 속에 묻혔던 불씨와 같이그늘에 숨었다가 때가 되면 나온다. 출처 : 법구경
12월 29일
잘못된 죄도 익기 전에는어리석은 자에게는 꿀맛과 같다.그러나 그 죄가 무르익으면그는 비로소 괴로움에 신음한다. 출처 : 법구경
12월 28일
어리석은 자가 하는 행동은자신을 도리어 망치게 한다.처음에는 이익으로 알고 하지만뒤에는 자신을 쓰러뜨린다. 출처 : 법구경
12월 27일
슬기로운 자가 어진 이를 섬기면곧 진리를 알게 되나니마치 저 입 안의 혀가국맛을 아는 것과 같다고 하리 출처 : 법구경
12월 26일
현명한 사람 곁에 있으면서도현명함을 배우지 못하는 자는국그릇에 담겨진 숟가락이국맛을 모르는 것 같다고 하리. 출처 : 법구경
12월 25일
제가 스스로 어리석음을 알면그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날 수 있다.현명하다 자처하는 우자야 말로참으로 가엾고 어리석은 사람이다. 출처 : 법구경
12월 24일
내 자식이다 내 재산이다 하여제 뜻대로 안된다고 고민하지만몸뚱이도 필경은 제 것 아닌 것을자식이나 재산이 어찌 제 것이랴. 출처 : 법구경
12월 23일
나보다 나은 이를 따라야 한다.같은 길을 걷는 자와 동행해야 한다.차라리 혼자서 갈지언정어리석은 자와는 함께 가지 말라. 출처 : 법구경
12월 22일
잠 못드는 사람에게 밤은 길 듯이피곤한 나그네에게 길은 멀 듯이 진리를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생사의 윤회는 끝이 없어라. 출처 : 법구경
12월 21일
더러운 쓰레기의 시궁창 속을연꽃이 아름답게 꾸며 주듯타락한 중생계의 어둠 속을보살은 빛을 놓아 밝혀 주신다. 출처 : 법구경
12월 20일
여러가지 고운 꽃을 한데 모아서보기좋은 꽃다발을 만들어내 듯여러가지 착한 일을 힘써 쌓으면마침내 높은 도를 이루게 되리. 출처 : 법구경
12월 19일
꽃향기가 아무리 강하더라도바람을 거슬러서 흐르지는 못하지만어진 이의 높은 인격의 향은거슬려도 퍼지는 걸 막지 못하네. 출처 :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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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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