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16일
사랑에서 근심이 오고애착에서 두려움이 온다.사랑과 애착이 없으면근심과 두려움이 없으리라. 출처 : 법구경
02월 15일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지 말라.미워하는 사람도 만들지 말라.사랑과 미움을 모두 버리고애착없는 마음으로 걸림없이 살아라. 출처 : 법구경
02월 14일
성인을 만나는 일 즐겁고성인을 섬기는 일 더욱 즐겁다.어리석은 사람을 떠날 수 있고착한 일 하게 되니 즐겁기만 하다. 출처 : 법구경
02월 13일
욕심보다 더한 불길이 없고성냄보다 더한 독이 없으며몸뚱이보다 더한 짐이 없고고요보다 더한 즐거움이 없다. 출처 : 법구경
02월 12일
승리는 원한을 가져오고패배는 괴로움을 가져온다.다툼이 없는 고요한 마음이 되면편안하고 또 줄거움을 얻으리라. 출처 : 법구경
02월 11일
어떠한 악도 짓지 않고모든 선을 힘써 행하여스스로 그 뜻을 깨끗이 하는 것이부처님의 가르침을 행한 것일세. 출처 : 법구경
02월 10일
전생도 내생도 없다 하고그 몸뚱이만이 전부인 줄 알고어떠한 악도 서슴지 않는 자는 곧 영원한 죽음 속에 빠지리라. 출처 : 법구경
02월 09일
진실로 죄라는 건 제 성품이 없는 것.그것은 어두운 마음이 일으킨 구름.그 마음 없애면 구름도 걷히나니어두운 마음만 버리고 죄 걱정은 말아라. 출처 : 법구경
02월 08일
먼저 잘못이 있더라도깨닫고 다시 짓지 않으리라.죄가 다하고 밝음을 얻으리라.구름 속 달이 구름에서 나오듯. 출처 : 법구경
02월 07일
물거품 같다고 세상을 보라.아지랑이 같다고 세상을 보라.애착하지 않고 정당하게 살면염라대왕을 만나지 않으리라. 출처 : 법구경
02월 06일
스스로 악을 하면 스스로 더러워지고스스로 선을 하면 스스로 깨끗해진다.어떠한 괴로움도 제 탓임을 알고 보면억울한 생각없이 착한 일만 하리라. 출처 : 법구경
02월 05일
제가 한 죄업이 저를 부수는 줄 알면하기 쉽다하여 쉽게 할 수 없으련만세상에 죄를 짓는 사람들은앞으로 받을 것을 모르고 있다. 출처 : 법구경
02월 04일
자기의 주인은 자기일 뿐이다.남이 어찌 나의 주인이 되랴.스스로 저를 잘 지키면훌륭한 주인을 얻은 것이다. 출처 : 법구경
02월 03일
남을 가르치듯 스스로 행하면자신의 행실이 바로 서리라.자신의 행실이 바로 선 사람은 남들도 그를 따르게 되리라. 출처 : 법구경
02월 02일
자기를 먼저 바르게 하고남을 바르게 가르쳐 주라.자기도 바로 잡지 못한 자가남을 어떻게 가르칠 수 있으랴. 출처 : 법구경
02월 01일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거든스스로 지킬줄 알아야 한다.지혜로운 사람은 밤 샐 때에 한번쯤은깨어 있어야 한다. 출처 : 법구경
01월 31일
집을 지은 자여 이제는 그대를 알았노라.그대는 다시 집을 짓지 않으리라.집은 온통 허물어졌지만집을 지은 자는 초연히 서 있구나. 출처 : 법구경
01월 30일
집을 지은 자여 그대는 누구냐.그대를 찾은지 여러 생이로되그동안 그대를 보지 못하고괴로운 여러 생을 보내었노라. 출처 : 법구경
01월 29일
깨끗한 행실을 닦음이 없고귀중한 법재를 쌓음이 없으면고기 없는 빈 못을 지키다 죽는따오기의 신세와 다를게 없다. 출처 : 법구경
01월 28일
사람이 만일 진리를 모르면그것은 마치 늙어가는 소로다.둔하고 탁한 살은 찌지만지혜는 하나도 더함이 없다 출처 : 법구경
01월 27일
때가 되어서 목숨이 끊어지면쓰레기에 던져진 표주박처럼앙상한 백골만이 뒹굴 것을 이것이 어떻게 의지가 되랴. 출처 : 법구경
01월 26일
보라, 이 허술한 몸뚱이를욕심과 부정만이 가득한 병주머니이게 어떻게 의지가 될 것인가.이것에는 변치 않는 실체가 없다. 출처 : 법구경
01월 25일
무엇을 웃고 기뻐하랴.세상은 계속 타고 있는데어둠 속에 덮여진 중생들아광명을 향하여 어서 나오라. 출처 : 법구경
01월 24일
남이 싫어하는 거칠은 말 쓰지 말라거칠은 말 보내면 거칠은 말 돌아온다.서로 정다웁게 어울려서 살려거든고운 말 주고 받고 웃음으로 대하라. 출처 : 법구경
01월 23일
모두 다 채찍을 피하려 한다.모두 다 죽음을 두려워한다.제가 당하는 걸 원치 않거든남을 해하거나 죽이지 말라. 출처 : 법구경
01월 22일
하늘에도 바다에도 동굴속에도업보를 피할 만한 자리는 없다.일찍이 내가 지은 죄업의 보는아무리 찾아 봐도 피할 곳 없다. 출처 : 법구경
01월 21일
상처가 없는 손이라면독을 만질 수도 있으리라.참으로 어진이를 해하려면죄악은 도리어 본인에게 돌아간다. 출처 : 법구경
01월 20일
아무리 작은 악이라도가볍게 여기고 범하지 말라.방울물이 모여서 항아리를 채우 듯필경에는 큰 죄보를 얻게 되리라. 출처 : 법구경
01월 19일
선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착한 사람도 복을 받지 못한다.선의 열매가 익은 뒤에는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 출처 : 법구경
01월 18일
악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악한 사람도 죄를 받지 않는다.악의 열매가 익은 뒤에는악한 사람은 죄를 면치 못한다. 출처 :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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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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