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16일
분별을 떠나야 속박이 없는 법에 들어가고, 가장 뛰어난 지혜의 진실한 법에 들어가고, 세간에서는 알 수 없는 출세간의 법에 들어간다. 출세간법:세속을 뛰어넘는 법, 즉 불법을 가리킨다. 출처 : 화엄경
04월 15일
일체 중생은 있는 것이 아니다.그러므로 일체 중생을 버리지 않는다. 생사에 머물지도 않고 열반에 머물지도 않고,생사와 열반, 그 가운데에도 머물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4월 14일
내 소원은 중생들이 모든 번뇌를 쉬고 악업을 여의며 안락한 곳에 태어나 청정행을 닦는 것이다.보살은, 중생들이 번뇌를 일으키고 악업을지으며 삼악도에 떨어져 몸과 마음으로 갖은 고초를 받고 있는 것을 마음속 깊이 걱정하고 괴로워한다. 출처 : 화엄경
04월 13일
자성은 본래 공적해서 둘도 없고 다하는 법도 없나니 여러 갈래에서 해탈하여 열반과 똑같이 머문다네.처음도 아니고 중간이나 나중도 아니고 말로서는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삼세를 초월하는 그 모습은 허공과도 같다네 출처 : 대방광불화엄경
04월 12일
과거의 마음을 얻을 수 없고, 현재의 마음을 얻을 수 없고, 미래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출처 : 금강반야바라밀경
04월 11일
마음이라는 것은 안에 머물러 있는 것도 아니고 밖으로 나가는 것도 아니고, 양쪽 사이에 있는 것도 아니다. 출처 : 유마힐소설경
04월 10일
모든 악을 짓지 말고 선을 봉행해서 그 뜻을 스스로 깨끗이 하는 것이 바로 모든 부처님의 가르침이다. 출처 : 대반열반경
04월 09일
비록 또 백 년을 산다 해도 나고 사라지는 일을 알지 못하면 단 하루 동안이라도 나고 사라지는 일을 깨달아 이해하는 것만 못하다. 출처 : 출요경
04월 08일
도를 가까이 하면 이름이 드러나기가 높은 산의 눈과 같고 도를 멀리 하면 어리석기가 밤에 화살을 쏘는 것과 같다. 출처 : 법구경
04월 07일
부와 양친과 친척과 육신의 쾌락보다 훨씬 큰 것은 진리다.따라서 이런것들을 버리고 진리를 좇아야한다. 출처 : 파리문잡아함경
04월 06일
어두운 방에 비록 갖가지 물건이 있으나 등불이 없어 어둠 속에 숨겨져 있으면 눈이 있어도 볼 수 없는 것과 같다.이와 마찬가지로 비록 지혜가 있다고 하나 남을 좇아 법을 듣지 않으면 이 사람은 끝내 선악의 의미를 분별할 수 없다. 출처 : 아비달마대비바사론
04월 05일
삼보가 계시는 곳에서 늘 신심을 일으켜 대승의 오묘한 경전과 모든 착한 공덕을 닦아 익혀서 물러서려는 마음을 품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은 빨리 성취하게 된다. 출처 : 소실지갈라경
04월 04일
보살은 자신의 욕심 때문에 어떤 중생도 괴롭히는 일이 없다. 차라리 자신의 목숨을 버릴지언정 결코 중생을 괴롭히거나 남을 원망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4월 03일
중생은 사악한 마음을 품고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기도 한다.중생은 그것을 조금도 수치로 생각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미혹 속에 빠져서 끝없는 고뇌를 받고 있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04월 02일
보살은 항상 참는 법을 닦아 겸손하고 공경하며, 스스로를 해치지 않고 남도 해치지 않으며, 스스로 집착하지도 않고 남도 집착하지 않게 하며, 스스로 취하지도 않고 남도 취하지 않게 한다. 출처 : 화엄경
04월 01일
만일 내가 노여워하는 마음을 일으킨다면 번뇌를 극복하지 못하게 되고, 진실하지 못하게 되고, 스스로에게 애착하게 될 것이다.그런데 하물며 어떻게 남으로 하여금 환희한 마음을 일으켜 망집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겠는가. 출처 : 화엄경
03월 31일
불자여, 나는 다음의 열 가지 깊은 마음을 낸다. 이른바 정직한 마음,부드러운 마음,참을성 있는 마음,억제하는 마음,고요한 마음,선한 마음,잡스럽지 않은 마음,미련을 남기지 않는 마음,넓은 마음, 큰 마음을 낸다. 출처 : 화엄경
03월 30일
온갖 존재는 허망하고 진실하지 못하며 잠시도 머물러 있지 않고 견고하지도 못하다.그것은 마치 환상처럼 중생을 현혹한다. 출처 : 화엄경
03월 29일
세상의 모든 일은 다만 마음을 중심으로 하여 움직이고 있다.그러므로 자신의 기호에 따라서 판단을 내리는 자는 그 견해가 잘못되어 있다고 해도 좋다.생멸하고 유전하는 일체의 세계는 모두가 인연으로부터 일어나 찰나찰나에 소멸해가고 있다.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존재가 무상하며 덧없이 변해 가고 있다는 것을 안다.그러므로 집착하는 마음을 내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3월 28일
세상의 모든 번뇌를 떠났으므로 기쁘고, 모든 부처님을 가까이하므로 기쁘고, 지혜의 자리에 가까이 와 있으므로 기쁘다.온갖 나쁜 버릇을 끊었으므로 기쁘고, 중생의 의지처가 되므로 기쁘고, 부처님 나라에 태어났으므로 기쁘다.또한 보살의 평등한 성품에 들어갔으므로 기쁘고, 온갖 무섭고 소름끼치는 일에서 벗어났으므로 기쁘고, 범부의 입장을 떠났으므로 기쁘다. 출처 : 화엄경
03월 27일
어떤 중생이 잠깐만 내 손목을 잡아도 금방 탐욕이 사라지고 모든 부처님 세계에 두루 들어가는 삼매를 얻게 하리라.어떤 중생이 나를 한 번만 끌어안아도 금방 탐욕이 사리지고 동시에 모든 중생을 거두어들이는 삼매를 얻게 하리라.어떤 중생이 나와 한 번만 입맞추어도 금방 탐욕이 사리지고 동시에 모든 중색의 복덕을 증가시키는 삼매를 얻게 하리라. 출처 : 화엄경
03월 26일
부귀는 덧없는 것이다.그것은 마침내 빈천으로 변해 갈 것이다. 이 몸은 공적하여 '나'도 없고 '내 것'도 없으며, 진실한 것도 없다. 출처 : 화엄경
03월 25일
모든 현상은 꿈과 같고 바람과 같아서 진실하지 못하다.중생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미혹의 세계를 배회하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03월 24일
보살은 모든 보살행을 갖추고 익히지만 거기에 집착하지 않는다.진리에 집착하지 않고, 마음에 집착하지 않고, 소망에 집착하지 않고,선정에 집착하지 않는다.적정에 집착하지 않고, 깊은 진리의 세계에 들어가는 일에 집착하지 않고, 중생을 교화하여 그 덕을 성취시키는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3월 23일
보살은 모든 보살행을 갖추고 익히지만 거기에 집착하지 않는다.진리에 집착하지 않고, 마음에 집착하지 않고, 소망에 집착하지 않고,선정에 집착하지 않는다.적정에 집착하지 않고, 깊은 진리의 세계에 들어가는 일에 집착하지 않고, 중생을 교화하여 그 덕을 성취시키는 일에 집착하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3월 22일
모든 현상은 꿈과 같고 바람과 같아서 진실하지 못하다.중생은 이러한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미혹의 세계를 배회하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03월 21일
마땅히 착한 법을 자기 마음을 붙잡고, 착한 법으로 자기 마음을 적시고, 착한 법으로 자기 마음을 깨끗이 다스려라.정진으로써 자기 마음을 굳게 하고, 인욕으로써 자기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지혜로써 자기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평등으로써 자기 마음을 너그럽게 하라. 출처 : 화엄경
03월 20일
보살은 평등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의 모든 물건을 중생들에게 보시하려고 한다.보시하고 나서도 아깝다는 생각을 하지 않으며, 결과를 바라지도 않고, 명예를 바라지도 않으며, 좋은 세계에 태어나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다만 일체 중생을 구하고 여러 부처님의 행을 실천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려고 생각한다. 출처 : 화엄경
03월 19일
불자여, 마음의 본성은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어찌하여 이 세상은 여러 가지 차별이 있는가.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행한 사람도 있고, 육체가 완전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불구자도 있으며, 용모가 단정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흉한 사람도 있으며,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괴로워하는 사람도 있다. 출처 : 화엄경
03월 18일
세상의 낙이란 결국 고통 아닌 것이 없다.탐욕은 어리석은 사람이나 하는 것모든 고통과 근심은 바로 탐욕에서 생기는 것이다. 출처 :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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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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