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처한 여러 상황에서, 지혜로움으로 일에 임하며, 자비심으로 사람을 대하고, 개인의 이득과 손실에 얽매이지 아니하면, 괴로움도 없어진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11일
자비심이 깊어질수록 지혜는 더 높아가며, 괴로움은 줄어든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10일
기회와 인연이 주어지면 포착하고, 주어지지 않으면 창조하되, 아직 여물지 않았다면 무리하게 구하지 않는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09일
성공의 삼박자는 인연에 순응하여, 인연을 파악하고, 인연을 창조하는 것이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08일
힘든 일을 맡는자는 반드시 원망을 감내해야하고, 일하는 자는 반드시 비판과 직면하게 된다.원망의 말 아래에는 자비인욕이 있고, 비판의 가운데는 금옥이 숨어있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07일
부귀와 빈천으로 성공과 실패, 얻음과 잃음을 논하지 말고, 마음과 힘을 다하여 자신을 성장시키고 남을 이롭게 하여라.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06일
바쁨 속에서도 일을 순서 있게 신속히 하되, 긴장하여 시간에 쫓기어 살지 말아라.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05일
자신의 단점을 많이 알수록, 더욱 빨리 성숙해지며, 스스로에 대한 믿음도 더 견고해진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04일
착실히 한 걸음 내딛는 것이, 백마디 내실없고 화려한 말 보다 낫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03일
은혜를 마음에 품고 감사하는 것은 우리를 성장하게 하고,은혜를 갚는것은 우리의 성취함에 도움이 된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02일
원할 수 있고, 원하여도 마땅한 것을 요구 하여도 좋으나,원할 수 없고,원하여선 마땅하지 않는 것은 절대 요구하지 말아라.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1월 01일
일을 우선 대면하고, 다음은 그사실을 받아들이고, 다음으로 일을 처리하되, 마지막으로 그 결과는 내려 놓아야한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0월 31일
필요 한것인가. 원하는 것인가,원할 수 있는 것인가. 원하여도 마땅한 것인가 의 마음 상태를 항상 점검하여라.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0월 30일
마음을 우선 안정시키고,몸을 다음으로 안정 시키고,가정을 그 다음으로 안정 시키고사업을 마지막으로 안정시키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0월 29일
생활에서 "있을 수 있으면 매우 좋고, 없어도 괜찮다."라는 생각을 기르는 것이 좋다.이는 괴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꿔주고 더 자유자재 하게 살아갈 수 있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0월 28일
말이 입 밖으로 나오기 전에 잘 생각하고,말을 하기 전에 반박자 늦춰라.말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말을 아끼고 신중하게해야 한다는 것이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0월 27일
심신을 항상 느긋하게 풀고, 만나는 이에게 미소로서 대하니,느긋함은 곧 우리의 심신을 건강케 함이요.미소를 띄움은 피차의 우의를 손쉽게 증진시킬 수 있음이라.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0월 26일
잡고 놓는 것이 자유로우면, 매년 뜻하는 대로 순조로울 것이며지혜로 복밭을 일구면, 하루 하루가 좋은 날일 것이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0월 25일
남을 알고 자기를 알고,나가고 물러설 때를 알면,항상 심신이 평안할 것이요.복을 알고 복을 아끼고 복을 가꾸어가면, 두루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0월 24일
놓을 줄 알아야 잡을 수도 있다.잡고 놓는 것이 자유로워야 비로소 자유자재한 사람이다.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0월 23일
몸과 마음을 다하여 일을 하는 것이 우선이며,누가 더 많이 하였는가는 따지지 말아라. 출처 : 성엄법사 108 자재어
10월 22일
은혜를 알고 은혜를 갚는 것이 우선이며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곧 자기를 이롭게 하는 것이다. 출처 : 성엄법사 109 자재어
10월 21일
생사를 떠나서 열반이라고 하는 법도의 법이 있는 것이 아니다. 보살이 이미 생사를얻지 않았다면 열반도 얻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무득의 뜻이다. 출처 : 섭대승론석
10월 20일
생사와 열반이 다 분별로 지어진 바로 똑같은 진여다. 만약 무분별지를 얻으면 이에 따라 평등한 마음이 일어날 것이다. 출처 : 섭대승론석
10월 19일
몸을 살펴보면 거울 속의 형상 같고, 말은 메아리 소리 같고, 마음은 허깨비 같다. 출처 : 승사유범천소문경
10월 18일
생사와 열반을 살펴보니 이 둘은 다 무아라 더럽혀지지 않고 파괴되지 않으며 본래부터 청정하고 늘 공적하다. 출처 : 대승이십송론
10월 17일
모든 법계는 허깨비 같고, 모든 부처님은 그림자 같고, 보살행은 꿈같고, 부처님의 설법은 메아리 같으며, 모든 세간은 마술 같다. 출처 : 대방광불화엄경
10월 16일
일체법은 이름도 없고, 오는 일도 없고 가는 일도 없고, 다른 것도 아니고 다르지 않은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도 아니고 여러 가지가 아닌 것도 아니며, 둘도 아니고 둘이 아닌 것도 아니다 출처 : 대방광불화엄경
10월 15일
비유컨대 큰 바다의 물결은 거센 바람으로 말미암아 일어나고 큰 파도가 바다를 때리기를 그치지 않듯이 아리야식 역시 그러해서 경계의 바람이 불어오면 갖가지 식의 물결이 치솟고 구르면서 생겨난다. 출처 : 입능가경
10월 14일
마음은 본래부터 생긴 일이 없고 일어난 일도 없으며 성품은 늘 깨끗하지만, 객진번뇌에 물들기 때문에 분별이 있게 되는 것이다. 출처 : 지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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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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