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12일
아무에게도 거친 말을 하지 말라. 받은 자가 그대에게 돌려 보낼 것이다.격정의 말은 고통을 야기하니 되돌아온 매가 그대를 때리리라.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11일
자신의 안락을 구하면서 안락을 바라는 존재들을 폭력으로 해친다면, 그는 죽은 뒤에 안락을 얻지 못한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10일
어느 누구나 폭력을 무서워한다. 모든 존재들에게 죽음은 두렵기 때문이다. 그들 속에서 너 자신을 인식하라.괴롭히지도 말고 죽이지도 말라.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09일
악업을 피할 수 있는 곳은 공중에도 바다 한 가운데도 없고 산의 협곡에 들어가도 없으니,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없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08일
어떤 자들은 모태에 태어나고 악을 저지른 자들은 지옥에 나고 선행자는 천상계로 가고 번뇌를 여읜 님들은 열반에 든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07일
죄악이 없고 청정하여 허물이 없는 님에게 해를 끼치면, 티끌이 바람 앞에 던져진 것처럼, 악의 과보가 어리석은 그에게 돌아간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06일
작은 카라반을 거느렸으나 재보가 많은 상인이 위험한 길을 피하듯, 살고자 하는 사람은 독을 피하듯, 악을 피해야 한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05일
손에 상처가 전혀 없으면, 손으로 독을 만질 수 있다.상처 없는 님에게 독이 미치지 못하듯, 악을 짓지 않는 님을 악이 해치지 못한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04일
'내게 닥치지 않는다.'라고 선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하리.물방울이 방울방울 떨어지면 물단지가 가득 차듯, 슬기로운 자는 조금씩 조금씩 모은 선으로 가득 찬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03일
'내게 닥치지 않는다.'라고 악을 가볍게 생각하지 말아야 하리.물방울이 방울방울 떨어지면 물단지가 가득 차듯, 어리석은 자는 조금씩 조금씩 모은 악으로 가득찬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02일
선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 선한 자도 고통을 겪는다.선의 열매가 익으면, 그때 선인은 공덕을 누린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3월 01일
악의 열매가 익기 전에는 악한 자도 행운을 누린다.악의 열매가 익으면, 그때 악인은 죄악을 받는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28일
선한 일을 행했으면, 더욱 더 거듭해야 한다.그 의욕을 돋우어야 하리, 공덕이 쌓이면 행복하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27일
비록 악을 저질렀어도, 더 이상 범하지 말아야 한다. 그 탐욕을 여의어야 하리.악이 쌓이면 고통스럽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26일
선한 일에 서두르고 악으로부터 마음을 지켜라.공덕 있는 일에 게으르면, 마음은 악한 것을 즐긴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25일
게으르고 정진 없이 백년을 사는 것보다, 정진하고 견고하게 노력하며 하루를 사는 것이 낫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24일
계행을 어기고 삼매가 없이 백 년을 사는 것보다, 계행을 지키고 선정에 들어 하루를 사는 것이 낫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23일
예경하는 습관이 있고 항상 장로를 존경하는 자에게 네 가지 사실이 개선되니, 수명과 용모와 안락과 기력이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22일
천 가지 갖가지로 백 년이나 다달이 제사를 지내는 것보다,잠시라도 한분의 수행자에게 공양하면 그 한번 공양이 백 년 제사보다 낫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21일
자신을 다스리고 언제나 자제하며 사는자,자신을 이기는 자가 다른 사람을 이기는 자보다 낫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20일
전쟁에서 백만이나 되는 대군을 이기는 것보다, 하나의 자신을 이기는 자야말로 참으로 전쟁의 승리자이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19일
쓸데 없는 백 개의 시를 말하는 것보다. 들어서 안온해지는 한 마디 진리의 말씀이 낫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18일
쓸데 없는 천 마디 말을 하는 것보다, 들어서 안온해지는 한 마디의 말이 낫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17일
마을에서나 숲에서나 계곡이나 평원에서나 거룩한 님이 머문다면, 그 지역은 즐거운 곳이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16일
믿음을 여의고 무위를 아는 님, 결박이 끊어진 님, 기회가 부수어진 님, 소망을 여읜 님, 그가 참으로 위없는 사람이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15일
잘 닦인 님은 땅과 같이 적대가 없고 성문의 기둥처럼 흔들리지 않고, 진흙을 여읜 호수와 같아 이와 같은 님에게는윤회가 없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14일
올바른 앎으로 해탈하여 적멸을 얻으면, 그의 정신은 적정에 들고 언어와 행위도 지멸한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13일
조련사에 의해 잘 조련된 말처럼, 모든 감관이 안정되어 망상이 끊어지고 번뇌를 여읜 님, 천신조차 그러한 님을 부러워한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12일
쌓아 모으는 것이 없고 음식에 대하여 완전히 알고 있음을 여의고 인상을 여의어 활동영역에서 해탈한 님들, 허공을 나는 새처럼, 그들의 자취는 찾기 어렵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02월 11일
가야 할 여정을 끝내고 슬픔 없이 일체의 관점에서 해탈하고 일체의 속박을 버린 님에게 고뇌는 존재하지 않는다.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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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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