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11일
선과 악의 결과는 오직 자신만이 그 결과를 받게 될 뿐, 부모나 형제가 대신할 수 없는 것이다.그러므로 항상 덕스럽고 깨끗한 행동을 하면 결과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다. 출처 : 출요경
02월 10일
몸은 지는 꽃처럼 시들어 버렸지만 마음은 꽃향기처럼 저 무한을 향해 날아간다. 출처 : 관심약요집
02월 09일
밖에서 찾지 말라. 답은 그대 안에 있다. 출처 : 마하지관
02월 08일
우리가 인간으로서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나 자신(自我)에 집착했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자아(自我)에 대한 집착심이 없어지면다시는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는다. 출처 : 화엄경
02월 07일
거름을 많이 준 밭에서 자란 감자는 영양도 많고 알도 굵다.그러므로 수행자는 지혜를 더욱 빛내기 위하여 일부러 저 영양분이 많은 번뇌의 거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출처 : 대가섭문보적정법경
02월 06일
그대, 번뇌에서 벗어나려거든 마땅히 욕심을 적게 가져라.욕심이 적은 사람은 땅 위에 살면서도 편안하고 즐겁지만,욕심이 많은 사람은 천당에 산다고 해도 그 욕심 때문에 괴로워한다.욕심이 많은 사람은 부유해도 가난하지만,욕심이 적은 사람은 가난해도 부유하다. 출처 : 유교경
02월 05일
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거짓 이름뿐 실다움이 없다. 이 세상의 모든 존재가 실다움이 없는 줄 알면 중생과 세계가 꿈과 같고 그림자와도 같다. 화엄경
02월 04일
유익한 말을 많이 했더라도 그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그 사람은 게으른 것이다. 소 치는 사람이 남의 소를 세듯이 그는 수행자의 부류에는 들지 못한다.그러나 유익한 것을 조금밖에 말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법에 따라서 실천하고 정욕과 노여움과 미망을 버리고 마음이 해탈하여 집착하지 않는 사람, 그를 세상 사람들은 수행자라고 부른다. 소부경전
02월 03일
무릇 사람이 천지의 귀신을 섬긴다 해도 그 부모에게 효도함만 못하다. 왜냐하면 부모야말로 최고의 신이기 때문이다. 사십이장경
02월 02일
아무리 몸을 씻고 또 씻는다 해도 그대 영혼까지 깨끗하게 할 수는 없다.오직 진리의 길로 나아갈 때만이 깨끗이 순화될 수 있는 것이다. 우다나
02월 01일
때로는 소리와 언어로 거룩한 사업을 벌인다. 또 때로는 침묵으로 거룩한 사업을 벌인다. 이 처럼 깨달은 사람의 손짓 발짓 하나하나는 거룩한 사업 아닌 게 없다. 유마경
01월 31일
숯불은 하나만 있을 때는 쉽게 꺼진다. 여러 숯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야만 그 빛과 열이 오래 간다.공부하는 사람(수행자)도 마찬가지다. 여러 대중들과 어우러져 함께 공부하여야 그 기운으로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혼자 불로도 꺼지지 않을 때 그때 혼자서 가라. 숫타니파타
01월 30일
물욕에 사로잡히는 것이 악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명예욕에 사로잡히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물욕은 눈에 금방 띄지만 명예욕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이다. 운서주굉
01월 29일
깨끗한 마음으로 뜻을 지키면 능히 진리를 알게 되나니. 마치 거울에 묻은 먼지를 닦아 내면 투명함이 되살아나는 것과 같아서, 욕심이 끊어져 구하는 마음이 없어지면 곧 숙명통을 얻게 된다. 사십이장경
01월 28일
진리의 길로 나아갈 때 모든 두려움은 사라진다. 진리의 빛 앞에서는 저 하늘의 별도 달도 그리고 태양마저도 빛을 잃는다.진리의 기쁨을 맛보았을 때, 거기 모든 의심의 안개는 걷힌다. 우다나
01월 27일
늙을 때까지 계를 간직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믿음을 확립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밝은 지혜는 실로 사람들의 보배이며, 남 몰래 쌓은 공덕은 도적도 훔쳐가지 못한다. 소부경전
01월 26일
몸과 입과 생각으로 악을 지으면 마음의 편안함을 얻을 수 없다. 대집경
01월 25일
인색과 탐욕 때문에 우리는 갖가지 부정한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보시를 실천해야만 깨끗한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제법집요경
01월 24일
이런 친구는 나쁜 친구다. 속으로는 원한을 품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안 그런 척 하는 친구, 앞에서는 좋은 말만 하면서도 뒤에서는 헐뜯는 친구, 다급한 일이 있을 때 앞에서는 괴로워하는 듯 하지만 뒤에서는 기뻐하는 친구, 겉으로 친한 체하지만 속으로 해칠 생각을 갖고 있는 친구이다. 육방예경
01월 23일
그것이 복이 되지 않을 것이라 해서 조그마한 선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한 방울의 물이 모여 큰 강물을 이루듯 이 세상의 행복도 작은 선이 모여 이루어 지는 것이다. 법구경
01월 22일
이런 친구는 훌륭한 친구다. 하기 어려운 일을 능히 하는 친구, 주기 어려운 것을 능히 주는 친구, 참기 어려운 것을 능히 참는 친구, 약속을 지키는 친구, 잘못을 숨겨 주는 친구, 괴로움을 만나도 버리지 않는 친구, 가난하고 천해도 경멸하지 않는 친구이다. 사분율
01월 21일
선을 행하는 사람은 착한 벗과 가까이 지내게 되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악한 벗을 가까이하게 된다.어질고 착한 사람을 미워하면 그것은 스스로 악도에 떨어지는 것이다. 제법집요경
01월 20일
살생하는 자와 가까이하면 살생을 배우고, 도둑질 하는 자와 가까이 하면 도둑질을 배우고, 사음하는 자와 가까이 하면 사음을 배우고, 거짓말하는 자와 가까이하면 거짓말을 배우고, 술 마시는 자와 가까이하면 술을 배우게 된다. 그러므로 그 벗을 가려야 한다. 사리불아비담론
01월 19일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선정과 지혜를 수행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먼저 참회의 가르침을 닦아야 할 것이다.왜냐하면 이런 사람은 전생으로부터 악한 마음을 익혔기 때문에 금생에서도 반드시 악을 짓게 마련이어서 무거운 죄를 범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점찰선악업보경
01월 18일
모든 업의 근원은 다 망상에서 비롯된다. 그러므로 참회하고자 한다면 단정히 앉아 존재의 실상을 관찰해야한다.온갖 죄악은 서리나 이슬과 같은 것, 지혜의 태양이 떠오르면 녹아 없어지게 되어 있다. 관음현경
01월 17일
악한 일을 했더라도 이것을 고백하고 뉘우치고 부끄러워하여 다시 그런 악을 저지르지 않도록 할 일이다.탁한 물에 투명한 구슬을 넣으면 물은 맑아지듯이, 안개와 구름이 걷히면 달은 곧 맑아지듯이, 설사 악을 지었다 하더라도 뉘우친다면 그 잘못은 사라지게 된다. 열반경
01월 16일
게으름은 더러움에 이르는 길이요, 정진은 깨끗함에 이르느 길이다. 방일은 마음을 어지럽게 하는 길이요, 한결같은 마음은 고요에 이르는 길이다. 문수사리정률경
01월 15일
모든 것을 밝게 알고, 일체 법에 집착하지 않으며, 모든 욕망을 멀리 떠난 것, 그 속에서 기쁨으로 사는 사람이야말로 진실로 혼자 사는 삶이라 일컫을 수 있느 것이다. 잡아함경
01월 14일
남에게 술잔을 권해 마시게 해도 오백 년 동안 손이 없는 과보를 받게 된다. 하물며 스스로 술을 마시는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사람들에게 지나치게 술을 권해서는 안 된다. 범망경
01월 13일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은 입에 향로를 물고 있더라도 죽은 시체와 같이 악취를 풍긴다. 그러므로 사람이 악담을 좋아하면 입에서 나오는 말이 가시 같고 칼 같고 오물과 같아진다. 향기로는 아름다운 말 이상의 것이 없고, 악취로는 나쁜 말 이상의 것이 없다. 십선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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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공지사항] BTN특별생방송 대한불교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진우스님 취임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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