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텔레비전(주) 대표 강성태,구본일주소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265 (우) 06703Tel 02.3270.3300Fax 02.3270.3350사업자등록번호 105-81-63314개인정보관리책임자 노원래
-
Copyrights © BTN.CO.KR.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식학의 수행 방편뿐만 아니라 대승불교가 주로 다루는 공성과 연기 등에 대해 두루 언급하고 있는 "깊고 비밀한 가르침을 해명한 경'이라는 뜻을 지닌 해심밀경(解深密經). 이를 동화사 강원 강주 지운스님의 명쾌한 해설로 풀이하여 불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제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