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설(言說)이 끊어진 열반의 경지 향해 구도심을 발하고주위의 모든 여건에 온전히 지족(知足)하여마음이 탐욕에 현혹되지 않는 이를생사의 흐름을 가로지르는 자라 부른다
출처 :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