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 닫지 말라
그 문 닫고 보면살아도 사는 게 아니고죽어도 죽는 게 아니다혹업이 더 보태어져더욱 괴로움의 나락으로 떨어지나니마음의 문 활짝 열고광명천지 밝은 날에밝게 밝게 살으렴
마음의 문 닫지 말라다음 생이 또 있나니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