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는마음이 없나니
없는 마음에마음이 있나니
없는 듯 있고있는 듯 없어
그러나 때를 만나면우주가 펼쳐지지만
때론 흔적도없어
찾을래야 찾을 수 없고버릴래야 버릴 수 없고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