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궁극적으로는 자기 業과 싸운다.업은 운명이 된다. 그것 또한 스스로의 선택이다.
삶은 영원이다. 이승은 피곤한 마음을 쉬어서 가는 곳,마음을 쉬고 쉬어 쉴 것도 없을 때 또 나그네가 되어야 한다마음에 어떤 피로가 남아도 안된다.마음을 쉼이란 마음의 땟자국을 말갛게 모두 없애는 일이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