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란 깨끗한 마음에서 스스로 넘쳐나는 따뜻한 마음이다.번뇌가 없는 마음일렁이지 않는 조용한 마음어떤 경계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항상 밝은 마음그런 마음자리에서 자비가 나온다.자비는 다른 사람의 번뇌를 소멸시키고 괴로움을 녹이며, 편안을 가져다 주고 행복을 느끼게 한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