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밝게 쓰는 일, 그것은 참으로 귀한 일이다.내 마음이지만 내가 내 마음대로 써지지 않는다.그것을 중생이라 한다. 그것은 업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장애가 있기 때문이다.
내 마음을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을 수행이라 한다마음을 밝게 쓰는 일, 그것은 참으로 복된 일이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