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루지 못할 때에마음에 지쳐 있을 때에사람들은 부처님에게 마음을 맡기고 싶어 합니다.그래도 마음이 떠나 가지 않으면 엎드려 빌고 또 빕니다.그러나 실은 내 마음 속에 있는 부처님에게 애절하게 엎드려 빌고 비는 것입니다.그때에 비로소 '참나'를 만날 수가 있습니다.그때에 ' 참나'는 부처님의 모습으로 나타나서마음을 조용하게 하여 마음을 고개 숙이게 해 주십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