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는 너의 뒤에 있는가장 선한 마음으로 위장한 욕심에 휘둘리고 있구나.너의 마음 너도 몰라 너도 감쪽 같이 속고 있으니!저 뒤에는 우주보다 더 큰 또 하나, 너의 부처 마음이 서 있는데언제쯤이나 너의 저 초연한 모습과 네가 만날 수 있을까!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