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마음을 연결 시킬 수 있는 것은 말과 글이 아닙니다.오로지 따뜻하고, 맑고, 밝은 마음의 빛입니다.말과 글은 먼지 같은 것입니다.먼지가 많으면 많을 수록 그 마음의 빛을 잃게 할 뿐입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