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모으는 바람이 되지 말고비를 나르는 바람이 되지 말고꽃 향기를 나르는 바람이 되소서.
지은이 : 구본일
[선시가 있는 아침]선정 속에 들어가니깊은 계곡 가로 질러 흰 구름이 걸쳐 있고모든 집착 놓고 보니맑고 시린 물 속에서 밝은 달이 둥실 뜨네
지은이 : 야부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