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이 영원한 물음을 숨길 곳 없구나.내가 나를 모른다.
나와 나 사이 무명의 강이 흐른다.
한마음에서 삶과 죽음의 꽃이 피고
한마음에서행.불행의 열매가 맺는다
한 마음 어두우므로비극은 시작된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