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이야있다가도 없고없다가도 있겠지만
참다운 생명은우담발화 필 때쯤새로운 생명으로 온다지
많고 많은 삶많고 많은 죽음어느것 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소중한 것이라고 우기지만
삶과 죽음에 구애받지 않는삶을 이루고저산에서 숲에서 바위틈에서
오직 홀로향상의 길을 간다내가 나를 찾아 간다.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