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상 그 이하도 바라지 말고 느끼지 마십시오.
항상 놓여진 자신의 위치에 겸손하고 감사함을 가지십시오.
모든 것은 있다가 없어지고 없다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있다가 없어지면 불행을 느끼고 허탈감을 느끼고
없다가 있게 되면 행복을 느끼고 만족감을 느끼는 법입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그 현재의 상태에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바라지도 느끼지도 마십시오.
곧 과거도 미래도 생각하지 말고 현재를 소중하게, 현재에 감사하십시오.
현재만 똑바로 주시하십시오.
그러면 과거에도 미래에도 감사한 마음이 생기고 겸손한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