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비애락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마십시오.마음의 눈을 떠서 스스로를 똑바로 보십시오.희비애락이 어디에 있습니까?어디에서 왔습니까?무엇을 하고 있습니까?단지 희비애락이라는 원숭이의 잔재주에 속아 웃고 울고 있을 뿐입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