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사람은 누구에게나 바르게 보입니다.탁한 사람은 누구에게나 탁하게 보입니다.아무리 두꺼운 껍데기를 썼어도껍데기는 껍데기 입니다.
지은이 : 구본일
[선시가 있는 아침]신통묘용이 자유자재 한데오묘한 바탕은 보기가 어려우니흔들고 퉁기더라도 얻을 수 없는 것이요견고하여 무너뜨리기 어려운 것이로다.
지은이 : 야부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