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란 모양 없구려마음 따라 일어나고마음 따라 없어지니마음 없어지면죄가 없어지나니
죄란 쇠사슬에 노예되고가슴 조이지 말라
죄라는 것 느끼면바로 법당 찾아가스스로 죄의 쇠사슬 끊으렴
한마음 방일하면 모든 허물 일어나고한마음 반듯하면 그곳 또한 정토러니.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