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뇌는 인간의 마음에서 생기는 것입니다.인간은 언제나 생각합니다.생각하면서 마음도 변합니다.육신이 한시도 쉬지 않고 변하듯이중생의 마음 또한 한시도 쉬지 않고 변합니다.그러나 부처는 변하지도 않고 변할 것도 없습니다.변하지 않는 영원한 부처를 찾으십시오.잠시도 쉬지 않는 인간의 육신과 마음속에서휩쓸리지 말고 허우적거리지 마십시오인간은 動이고부처는 不動입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