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겸손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라는 뜻은자기 자신을 낮추라는 것이 아닙니다.나의 더러운 껍데기를 벗으면그곳에는 오직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만이 남습니다.더러운 껍데기란 오만과 허세입니다.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언제나 음미하면서 살으라는 겁니다.그러면이 세상에 살아있는 모든 생명풀이나 새, 벌레까지도 다 사랑스럽고 예쁘게 보입니다.
지은이 : 구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