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도 닦아야 빛이 나고친구도 자주 만나야 우정이 깊어진다어느 순간에도 일어나는 마음그 마음을 잘 다스리는 일이야 말로참된 보석보다 어떤 친구보다값진 행복을 얻을 수 있다.눈에 보이는 아름다움은 있다가도 없어지고없다가도 있지만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아름다움은 마음으로 전달되므로오래 오래 우리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모양 없는 마음의 아름다움은 육신의 늙음을 이기는 길.
지은이 : 석성우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