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도 아버지도 친척들도 그대에게 피난처가 아니다. 죽음의 신에게 사로잡힌 자에게 친지도 물론 피난처가 아니다.이러한 사실을 알고 현명한 님이라면 계행을 지키고 열반으로 이끄는 길을 서둘러 청정히 닦아야 하리.
출처 : 법구경-진리의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