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는 변하는가 변하지 않는가?이 세계는 유한한가 무한한가?영혼과 육체는 동일한가 별개인가?인간은 사후에도 존재하는가 존재하지 않는가?여기에 대하여 명확한 판단을 내리려고 애쓰지 말라.왜냐하면 이런 형이상학적인 물음들은 마음의 평화를 얻고 깨달음에 이르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지 때문이다.삶의 고뇌로부터 벗어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 : 중부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