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많은 것이며, 많은 것은 하나이다. 가르침에 따라서 의미를 알고, 의미에 의하여 가르침을 알며, 비존재는 존재이며, 존재는 비존재이며, 모습을 갖지 않는 것이 모습이며, 본성이 아닌 것이 본성이다. 그리고 그 본성도 본성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