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량없고 수없는 세월을 지나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만나기는 매우 어렵다. 그러므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능히 받아지니고, 또 다른 이에게 널리 설하면 이 사람은 마땅히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