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가르침은 오직 하나일 뿐이다. 모든 부처님은 한길에 의하여생사를 초월하고 있으며, 모든 부처님의 몸은 다만 하나의 법신이며, 그 마음이 지혜도 하나의 마음이며, 하나의 지혜이다. 그러나 중생이 깨달음을 구하는 방법에 따라서 설법과 가르침도 각각 달라지는데, 이것이 바로 진리의 생동하는 작용이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