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매우 깊어서 빛깔도 모양도 없다. 진리의 세계, 깨달음의 세계는 모든 번뇌를 뛰어 넘었으며 모든 아집을 떠났다. 그러므로 고요하고 청정하며 넓고 끝이 없다. 하지만 그 하나하나는 모두 해탈에 있고 본래가 고요하여 모든 속박으로 부터 떠나 있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