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자들이여, 마땅히 부처님께 공양하라. 그리고 일심으로 공경하고 예배하고 받들어라.부처님께서 설하신 진리는 한 말씀 속에도 무한한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그 진리의 빛은 아무리 깊은 곳일지라도 모두 비춘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