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중생이든 내 몸을 보거나 내 법을 듣는 이는 영원히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고, 온갖 지혜에 들어가 애욕을 멀리하고, 지혜의 광명으로 과거.현재.미래를 비추어 보며, 모든 고통이 그치게 될 것이다. 또 모든 중생의 마음을 밝히고,모든 세계를 청정하게 하며, 모든 중생의 근기를 알고, 모든 중생의 수행을 알고, 모든 중생의 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