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직까지 몸과 말과 뜻으로 한 중생도 해친 적이 없다. 내가 차라리 무간지옥에 떨어져 갖가지 고통을 받을지언정, 어찌 모기 한 마리, 개미 한 마리라도 괴롭히려는 생각을 갖겠는가.
출처 : 화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