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남자여, 그대는 고요한 해탈을 얻었지만 범부들은 아직 온갖 번뇌에 시달리며, 삿된 생각에 흔들리고 있다. 그러므로 그대는 이런 중생들을 가엾이 생각하라. 또 그대는 본래의 서원을 잊지 말고 모든 중생을 널리 사항하여 불가사의한 지혜의 문으로 들어가 하라.
출처 : 화엄경